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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안남시에 살고 싶은 아수리언들의 잡담
1. 박성배의 위태로운 넥타이_ 6번 관람, 2. 안남시 여성회관_ 5번 관람, 3. 안평여고 2학년 7반 8번 님이럴_ 7번 관람
-<아수라>를 반복 관람한 이유가 무엇인가.
=박성배의 위태로운 넥타이(이하 넥타이)_ 두 가지 이유만 꼽는다면 하나는 카체이스 신. 그 신만으로 가치는 충분하다. 또 하나는 영화의 마지막, 박성배(황정민)의
글: 김성훈 │
사진: 오계옥 │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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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아수라> 팬 ‘아수리언’의 깃발과 함께 11월26일 광화문 앞을 걷다
지난 11월26일 촛불집회가 열린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 바람에 힘차게 펄럭이는 ‘안남대 리볼버과’ 깃발이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온다. 안남대? 리볼버는 그 연발 권총? 깃발 로고 아래로 시선을 옮기자 보이는 대문자 ‘JOSHINA BANGBANG’. 발음대로 읽으니 ‘조시나 뱅뱅’. 스무명 남짓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가자 그들 중 한명이 하야 피켓을
글: 김성훈 │
사진: 백종헌 │
사진: 오계옥 │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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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아수라>와 <연애담>의 강렬한 팬덤을 들여다보다
<씨네21>은 1069호 기획 기사로 ‘<아가씨> 마이너 갤러리를 통해 본 팬덤 문화 현상’을 짚은 바 있다. 그 연장선상에서 이번에는 전혀 다른 스타일과 내용의 영화 두편의 팬덤에 주목했다. 바로 김성수 감독의 범죄액션물 <아수라>와 이현주 감독의 여성퀴어멜로 <연애담>의 팬덤이다. 단박에 눈에 띄는 건 &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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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신카이 마코토 감독 영화 <너의 이름은>, 14주째 일본 박스오피스 1위 차지 外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너의 이름은.>이 <모노노케 히메>의 기록을 넘어섰다. 14주째 일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너의 이름은.>은 194억엔의 매출액을 올리며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모노노케 히메>를 제치고 역대 재패니메이션 3위에 올랐다. 참고로 1위는 308억엔의 수익을 올린 <센과 치히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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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맨체스터 바이 더 시>, 전미비평가협회상에서 작품상, 각본상 등 4관왕 차지
본격적인 시상식 시즌이 막을 올렸다. 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초전이라고 불리는 전미비평가협회상의 수상 결과가 나왔다. 맷 데이먼이 제작하고 케네스 로너건 감독이 연출한 <맨체스터 바이 더 시>가 작품상과 각본상, 남우주연상(케이시 애플렉), 신인남우상(루카스 헤지스)까지 4관왕을 차지했다. <문라이트>의 배리 젠킨스 감독이 감독상, 나오
글: 이예지 │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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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주)영화사 진진에서 영화 기획/홍보 진행할 마케터 모집 外
*<문라이즈 킹덤> <지슬: 끝나지 않은 세월2> <그레이트 뷰티> <아메리칸 셰프> <심야식당> <미라클 벨리에> <자객 섭은낭> 등을 수입·배급한 (주)영화사 진진에서 영화 기획/홍보를 진행할 마케터를 모집한다. 신입, 경력, 온라인 분야 모두 지원 가능하며 12월11일(일)까
글: 이다혜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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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윤가은 감독의 <우리들>, 제17회 도쿄필멕스영화제에서 관객상, 특별언급상 수상
-<죽여주는 여자>의 윤여정 배우가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은 최고상인 여성영화인상을 비롯해 제작, 감독, 다큐멘터리, 각본, 연기, 신인 연기, 기술, 홍보·마케팅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활약을 펼친 여성 영화인을 선정한다. 부문별 수상자는 12월7일 오후 7시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올해 사회는 소녀시대의 윤아가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