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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액션에는 자신 있다 - <곡성> 종구 친구 역의 백승철
영화
2016 <군함도>
2016 <곡성>
2015 <기화>
2010 <황해>
2006 <예의 없는 것들>
2005 <종려나무숲>
연극
2016 <밥>
2016 <최고의 사랑> 연출
2013 <미운 남자>
2011 <화장>
2009 <윤이상
글: 이예지 │
사진: 오계옥 │
20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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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희망과 절망을 보고, 한 차례 성장했다 - <곡성> 부제 역의 김도윤
영화
2016 <곡성>
2012 <26년>
2012 <마이 라띠마>
2012 <하울링>
연극
2011 <대한국인 안중근>
2010 <별방>
2010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어찌하여 너희는 마음에 의심을 품느냐?” <곡성>은 누가복음 24장 37~39절을 인용
글: 이예지 │
사진: 오계옥 │
20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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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내 것을 찾아서 - <곡성> 덕기 역의 전배수
영화
2016 <프리즌>
2016 <곡성>
2015 <검사외전>
2015 <히말라야>
2014 <강남 1970>
2014 <해적: 바다로 간 산적>
2014 <우는 남자>
2012 <광해, 왕이 된 남자>
2010 <그대를 사랑합니다>
2010 <심장이
글: 정지혜 │
사진: 오계옥 │
20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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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캐스팅 전날 그렇게 많은 네잎클로버를 뽑았지 - <곡성> 장모 역의 허진
2016 <곡성>
2014 <나를 잊지 말아요>
1993 <오사카의 푸른 밤>
1991 <미지의 흰새>
1990 <캬바레부인>
1989 <25불의 인간>
1988 <합궁>
1986 <허튼 소리>
1983 <장미와 도박사>
1982 <평양박치기>
19
글: 송경원 │
사진: 오계옥 │
20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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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곡성이라는 미로를 완성한 특급 주민들 - 허진, 전배수, 김도윤, 백승철
주연보다 빛나는 신 스틸러가 넘쳐나는 요즘이지만 <곡성>에서는 신 스틸러를 도저히 고를 수 없다. 기억에 남는 조연들이 없어서 그런 게 아니라 모든 장면이 결정적이라서 그렇다. 매 장면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뿜어내기 바쁜 이 배우들은 어디서 이렇게 한꺼번에 나타난 걸까. <곡성>의 미로를 돌파하기 위해 4인의 조연배우들을 만났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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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제] 제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6월2일부터 8일까지 메가박스 신촌에서
여성 혐오가 만연한 시대 한가운데,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는 슬로건 아래 제18회를 맞이한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열린다. 6월2일(목)부터 8일(수)까지 7일간 메가박스 신촌에서 진행되는 이번 영화제에선 여성의 시각으로 인생, 사랑, 역사, 사건을 조명한 27개국 118편의 초청작을 상영한다. 포문을 여는 개막작은 여성들의 참정권 운동을 담은 <
글: 이예지 │
20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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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프리퀄 3부작의 최종, <엑스맨: 아포칼립스>가 선택한 길
<엑스맨> 시리즈의 프리퀄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찰스 자비에(프로페서 X)와 에릭 렌셔(매그니토)의 과거로 돌아가, 오랜 친구였던 두 사람이 신념의 차이를 확인하는 과정을 그렸다. 아직 엑스맨 군단이 탄생하기 전의 이야기였다. 프리퀄 3부작의 최종장으로서 <엑스맨: 아포칼립
글: 이주현 │
201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