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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독립영화단체 ‘독립영화전용관 지원사업 정상화’ 요구하는 성명서 발표
12월31일 독립영화전용관 인디플러스가 폐관한다. 2011년 개관한 이후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직접 운영해온 독립영화전용관이다. 영진위는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독립영화전용관 직접 운영에 따른 비효율성을 지적받고 여러 의견을 수렴해 인디플러스의 폐관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사단법인독립영화전용관확대를위한시민모임, 성북문화재단 아리랑시네
글: 정지혜 │
20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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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이드]
[동국대학교 전산원] 실습 위주 커리큘럼의 절대 강자
학과소개
동국대학교 전산원 영화학전공은 올해부터 5학기 체제를 확립했다. 학생들은 4년제 수준의 커리큘럼을 2년 반 만에 모두 소화하고 학사 학위를 따게 된다. 그러다 보니 학교생활과 교육과정에 불필요한 요소는 모두 빠지고 핵심만 남았다. 기초연기, 영화촬영, 영화편집론, 영화조명, 영화기획 등. 영화 제작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요소만으로 커
글: 김수빈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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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이드]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종합’과 ‘실용’의 교육으로 스타를 배출한다
학과소개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는 엔터테인먼트와 관련한 직군을 총망라한 말 그대로 ‘종합’과 ‘실용’에 방점이 찍히는 학교다. 영화, 방송, 연극, 뮤지컬, 디자인, 패션, 뷰티 등 대중문화 전반에 걸친 다양한 전공이 있으며, 워크숍을 통해 영화나 방송 영상 및 공연을 제작할 때 각 전공의 유기적 협업이 가능하다. 각종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서울 강남
글: 이예지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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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이드]
[서울사이버대학교]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천한다
학과소개
서울사이버대학교의 문을 두드리는 사람들의 사연은 다양하다. 고등학교 수학 교사인 A씨는 수업을 온라인 콘텐츠로 만들어 학생들과 공유하고 싶어 한다. 콘텐츠 유통업체를 운영하는 B씨는 콘텐츠 기획과 제작 단계를 폭넓게 이해해 좀더 합리적으로 사업체를 운영하고 싶어 한다. 모두 서울사이버대학 콘텐츠기획·제작학과를 선택한 재학생들의 실제 사연이다.
글: 김수빈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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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이드]
[경희사이버대학교] 진취적인 실용 학문을 추구한다
학과소개
K-POP을 필두로 한 한류 열풍이 지속되고 있고,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며 대중음악에 대한 국민적 관심 역시 높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K-POP 관련 콘텐츠산업이 힘을 받고 있다. 실용음악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대학의 실용음악학과 역시 크게 인기를 얻고 있다. 실용음악 관련 사교육 기관 역시 우후죽순 늘고 있지만 체계적인 커리큘럼
글: 이주현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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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이드]
[추계예술대학교]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가 양성
학과소개
1974년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에 문을 연 추계예술대학교는 국내에 몇 안 되는 예술 분야 특성화 대학 중 하나다. 1976년 4년제 대학 과정으로 체제를 바꾼 후, 2002년 영상문화학부 신설, 2013년에는 학부에서 대학으로 개편하며 1학년부터 전공을 더 빠르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영상시나리오과와 영상비즈니스과 모두
글: 이호준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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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이드]
[인하대학교] 실용 학문에 기반한 빈틈없는 커리큘럼
학과소개
올해 개교 62주년을 맞이한 인하대학교는 한 일간지에서 실시한 전국 대학 평가 종합 순위 10위에 선정되는 저력을 과시했다. 학교의 유서 깊은 역사와 명성은 수많은 졸업생이 쌓아올린 금자탑일 터다. 인하대학교 예술체육학부 연극영화학과는 2005년에 개설돼 다른 학교에 비해 출발은 다소 늦었지만 학교의 명성에 걸맞은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질 높은
글: 이호준 │
2016-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