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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1편의 사건으로부터 3년 뒤에 벌어지는 이야기 <나우 유 씨 미2> Now You See Me2
<나우 유 씨 미2> Now You See Me2
감독 존 추 / 출연 제시 아이젠버그, 마크 러팔로, 우디 해럴슨, 데이브 프랭코, 대니얼 래드클리프, 리지 캐플란, 주걸륜, 마이클 케인, 모건 프리먼 외 / 수입•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 개봉 7월
한국 극장가의 슬리퍼 히트작이었던 <나우 유 씨 미>가 돌아왔다. <지.아
글: 장영엽 │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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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보고]
[현지보고] “닌자터틀간의 끈끈한 유대가 핵심이다” - 데이브 그린 감독 인터뷰
-조너선 리브스먼 감독이 연출한 전편과 달리 메건 폭스의 역할이 축소되고 닌자터틀 4인방의 성격과 고민을 보여주는 데 많은 장면을 할애했다.
=전편보다 더 많은 인물이 등장하지만 4인방의 스토리를 보여주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았다. 특히 미켈란젤로는 지하에 머무는 삶과 지상으로 올라가 다른 인간처럼 사는 삶 사이에서 갈등한다. 자연히 에이프릴 오닐의
글: 윤혜지 │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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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보고]
[현지보고] <닌자터틀: 어둠의 히어로> 데이브 그린 감독을 만나다
뉴욕의 틴에이저 ‘관종’ 히어로들이 돌아왔다. <닌자터틀: 어둠의 히어로>가 6월16일 국내 개봉한다. 닌자터틀 4인방과 리포터 에이프릴 오닐(메건 폭스)의 재회를 그렸던 전편 <닌자터틀>(감독 조너선 리브스먼, 2014)에 이어지는 스토리다. 이번 시리즈에선 밤마다 뉴욕의 소년 자경단으로 활약해온 닌자터틀 4인방이 자신들과 인간의
글: 윤혜지 │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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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스페셜] 주제별로 살펴보는 2000년대 이후의 대만 청춘영화들
모호해서 더 아름다운 그 시절의 감정
<남색대문> <영원한 여름> <꽃을 걸 수 없는 소년> <먀오 먀오> <점프 아쉰>
<남색대문>(2002)에서 소년 장시호(진백림)가 몽크루(계륜미)에게 한 키스의 의미는 무엇일까. 모든 게 남녀로 확연히 구분되지 않던 시절. 대만 청춘영화의 큰 줄
글: 이화정 │
글: 윤혜지 │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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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스페셜] 대만 청춘영화가 특별한 몇 가지 이유
글 윤혜지
‘청춘영화’라는 명명은 지나치게 광범위하다. ‘청춘’이란 단어를 통해 떠올릴 수 있는 이미지가 너무 많아 때로는 무신경하게 들리기까지 한다. 그렇다면 청춘영화라 부를 수 있는 건 어떤 영화일까. 꿈, 가족, 희망, 성장, 좌절, 첫사랑 등 많은 키워드들이 대개 청춘영화의 소재나 주제로 쓰인다. 그 키워드를 관통하는 공통점을 찾자면 청춘영화는 시
글: 윤혜지 │
글: 이화정 │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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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커버스타] 만인의 첫사랑 -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인터뷰
누구는 에릭이, 또 누구는 양조위가 보인다고 했다. 또 다른 누구는 이병헌을, 또 누구는 마쓰모토 준을 말했다. 유덕화나 주성치를 봤다고 하는 사람들도 만났다. 언급한 모든 사람이 서로 닮지 않았는데, 희한하게도 91년생인 ‘요즘’ 배우 왕대륙은 그보다 앞선 90년대 청춘 스타들 모두의 요소를 장착한 것처럼 보인다. 이른바 ‘괴물’의 탄생이라고 불러도 될
글: 이화정 │
사진: 손홍주 │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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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스페셜] <나의 소녀시대> 흥행으로 본 대만 청춘영화의 모든 것
수치로 기록하면 지금의 이 열기를 담아낼 수 있을까.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입소문을 탄 <나의 소녀시대>는 지난 5월11일 개봉과 함께 흥행 반열에 올랐다. 개봉 첫 주말, 토•일요일 각각 3만명씩 모두 6만명의 관객이 들었고, 평일에도 하루 1만명씩 멈추지 않고 관객이 늘어갔다. 영화를 반복 관람하는 관객도 상당수를 차지했다. 20만 관객
글: 이화정 │
201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