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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허우샤오시엔의 무협적 세계
우리는 현실에 거주하며 비현실을 열망한다. 어쩌면 영화적 세계가 간직한 비현실성은 우리를 영화 앞으로 불러내는 치명적 주술일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어떤 종류의 영화적 비현실성은 그 장르의 지배적 요소로 자리잡게 되었다. 무협 역시 그러한 경우이다. 무협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익숙한 풍경이 있다. ‘강호’라는 초현실적 세계, 판타지적 강인함을 가진 무림의
글: 홍수정 │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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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영화를 사랑하는 또 하나의 방법
<씨네21>이 영화평론상을 뽑은 지도 어느덧 21년이 흘렀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한국영화도 변했고, 영화시장도 변했고, 관객도 변했다. 당연히 영화평론의 경향도 변했겠지만 적지 않은 사람들에게 ‘영화평론’은 여전히 모호하고 두루뭉술한 개념에 머물고 있다. 1990년대 말 저널과 결합한 영화비평이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인 이후 영화비평은 항상
글: 씨네21 취재팀 │
일러스트레이션: 윤예지 │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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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 <스타트랙 비욘드>에 에일리언으로 출연
아마존의 CEO 제프 베조스가 <스타트렉> 덕후들의 부러움을 제대로 사게 생겼다. <스타트렉> 시리즈의 오랜 팬으로 알려진 그가 <스타트렉 비욘드>에 에일리언으로 출연하게 된 것. 그의 연기를 지켜본 저스틴 린 감독이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고 한다. 한편, <고스터버스터즈>의 레슬리 존스가 상상 초월 악플러들 때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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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귀여운 여인> 게리 마셜 감독 지난 7월19일 세상 떠나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가 얼마나 웃었는지 세어본다면, 우린 곧 그 누구보다도 게리 마셜에게 많은 웃음을 빚지고 있다는 걸 알게 될 거다.”(<뉴욕타임스>)미국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코미디 거장, 게리 마셜 감독이 지난 7월19일 세상을 떠났다. 마셜의 홍보 담당자는 그가 폐렴 합병증으로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에 위치한 병원에서 81살로 숨을 거뒀다
글: 장영엽 │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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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싸이더스, 영화 부가판권 유통 담당 직원 모집 外
*싸이더스에서 영화 부가판권 유통 담당 직원을 구한다(만 3년 이상 경력자).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1부씩을 경영전략팀 이메일(gcseok@sidus.com)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02-3393-8636.
*<국가대표2> <귀향> <날, 보러와요> 등의 한국영화 해외 배급을 맡고 있는 해외 세일즈사 M-Line Dist
글: 이다혜 │
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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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박홍열 촬영감독 '시네마테크 영화학교-빛의 예술: 촬영으로 영화 읽기' 강좌 진행 外
-KT가 IPTV 수익 배분율을 조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영화수입사 네트워크’가 비판 성명서를 냈다
=성명서에 따르면, 국내 최대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유료방송사업자 KT는 콘텐츠 공급자와 플랫폼 사업자의 IPTV 수익 배분율을 6:4에서 5:5로 조정할 계획이다. 아이튠즈
같은 해외 플랫폼의 경우 콘텐츠 공급자에게 지급하는 수익 배분율은 70%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오계옥 │
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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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그의 필모가 이토록 빽빽한 이유 - <그레이브 인카운터2> 리처드 하먼
영화
2016<슬럼버>2015<아델라인: 멈춰진 시간>2014<크루얼&언유주얼>2013<내게 날개가 있다면>2012<그레이브 인카운터2>2012<루퍼스>2012<주다스 키스>2010<디어 미스터 게이시>2010<퍼시 잭슨과 번개도둑>2007<트릭 오어
글: 이주현 │
201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