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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씨네21>이 추천하는 9월의 책 - 그 책은 오래 내 마음에 남아
<가라앉는 프랜시스> - 마쓰이에 마사시 지음 김춘미 옮김 비채 펴냄
<쓰우 씨는 다 죽어야 한다> - 탐낌 지음 우디 옮김 엘릭시르 펴냄
<어떤 예술은 사라지지 않는다> - 윤혜정 지음 을유문화사 펴냄
<변화하는 행성 지구를 위한 문학> - 마틴 푸크너 지음 김지혜 옮김 문학과지성사 펴냄
<말뚝들
글: 백종헌 │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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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 x cross]
[trans x cross] 그 모든 거짓말 같던 진짜, 브로콜리너마저 윤덕원
브로콜리너마저의 윤덕원이 첫 산문집 <열심히 대충 쓰는 사람>을 냈다. ‘열심히’와 ‘대충’이 어떻게 한 문장에 있는지 의아하다가도 윤덕원의 가사들을 보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납득하고 만다. 그의 가사를 흠모해 이게 내가 쓴 글이면 좋겠다고 욕심내기도 했던지라 윤덕원의 ‘쓰기'의 과정이 궁금했다. 브로콜리너마저 4집 수록곡이자 이번 책에도
글: 김송희 │
사진: 백종헌 │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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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베를린] 길 위의 예술가를 기리다, 빔 벤더스, 80살 생일 맞아 특집 다큐멘터리
2025년 8월14일, 빔 벤더스가 80살 생일을 맞았다. 독일-프랑스 합동 방송인 <아르테>는 그의 생일을 잊지 않고 <파리, 텍사스>와 <베를린 천사의 시>를 특별 편성했다. 그리고 다큐멘터리 <무궁동의 빔 벤더스>를 제작해 방영했다. 다큐멘터리 속 빔 벤더스는 베를린 국립 도서관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한다.
글: 한주연 │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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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오수경의 TVIEW] 폭군의 셰프
<폭군의 셰프>는 프랑스 최고 요리 경연대회에서 우승한 연지영(임윤아)이 사학자인 아버지가 부탁한 고서 <망운록>을 구해 귀국하다가 조선 시대로 시간 이동을 하면서 펼쳐지는 가상 역사극이다. 지영이 떨어진 시대는 하필 폭군으로 기록된 연희군 시대다. 지영은 미식가로 소문난 연희군, 이헌(이채민)과 악연으로 얽혔다가 왕의 대령숙수가
글: 오수경 │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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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STREAMING]
[OTT리뷰] <목요일 살인클럽> <의문의 발신자: 고등학교 캣피싱 사건>
<목요일 살인클럽>
넷플릭스 | 연출 크리스 콜럼버스/ 출연 헬렌 미렌, 실리아 임리, 나오미 애키, 피어스 브로스넌, 벤 킹슬리, 조너선 프라이스, 데이비드 테넌트 외/공개 8월28일
플레이지수 ▶▶▶ | 20자평 - 올스타급 배우진이 말아주는 동묘 패션풍의 클래식한 멋
간호사 조이스(실리아 임리)는 딸의 권유로 은퇴한 엘리트가 사는
글: 김경수 │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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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내가 영화평론가로 등단한 이래 개봉한 미국 대형 스튜디오 영화 중 최고가 아닐까?” 며칠 전 <인디와이어>의 비평가 데이비드 얼리크가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를 감상한후 남긴 트윗이 화제를 모았다. 동시대 미국영화의 가장 중요한 이름 중 하나인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이 신작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로 돌아온다. 어김
글: 정재현 │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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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2026년 정부의 영화 예산 “2019년 이후 최대”
지난 9월5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026년 정부의 영화 관련 예산이 1498억원으로 올해 대비 669억원(80.8%)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의 여러 사업 예산이 올해 대비 증액, 복원됐다. 영화 기획개발지원 사업에 80억원(33억원 증액), 올해 신설된 중예산영화 제작지원 사업에 200억 원(100억원 증액), 국
글: 이우빈 │
2025-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