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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 신작 캐스팅 外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신작에 출연한다
=김렛 미디어의 팟캐스트 <리플라이 올> 중 <맨 오브 더 피플> 에피소드를 소재로 한 제목 미정의 영화는, 협잡꾼 의사 존 브링클리가 당시 최신 기술인 라디오를 이용해 사기극을 벌이는 이야기를 다룬다.
-버지니아 울프의 삶을 다룬 로맨스 영화 <비타 &a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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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그레이트 월> 이 막장의 밑바닥은 어디에
글: 정훈이 │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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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그의 아들
당신이 없이는 우리도 없다. <평양의 영어 선생님>의 원제는 그렇다. 부제도 있다. 북한 고위층 아들들과 보낸 아주 특별한 북한 체류기. 저자 수키 김은 재미동포 소설가로, 2003년 첫 장편소설 <통역사>로 펜 헤밍웨이 문학상 후보에 올랐다. <통역사>도 언젠가 기회가 닿으면 꼭 말해보고 싶은 작품이지만, <평양의
글: 이다혜 │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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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의 경사기도권]
[허지웅의 경사기도권] <엘리펀트맨>과 <1984>의 잊지 못할 장면으로 존 허트를 추모하며
영원히 잊히지 않는 장면이 있기 마련이다. 내게는 그런 장면들이 꽤 많다. 그 가운데 두 가지 장면에 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두 가지 장면에 관한 이야기를 다 듣고 나면 그것이 결국 하나의 이야기라는 걸 알게 될 것이다. 이 두 가지 장면은 모두 한명의 배우에 관한 이야기다. 그는 평생에 걸쳐 마흔세번 죽었고, 얼마 전 마지막으로 다시 죽었다. 이 원고
글: 허지웅 │
일러스트레이션: 민소원 │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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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2017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오간 말, 말, 말
“아카데미 노미네이션이 발표된 뒤, 여자친구가 문자로 <라라랜드>가 얼마나 많이 후보에 올랐는지 알려줬다. 그 문자를 보고 나는 그녀가 일어났으면 하는 바람을 말하는 건지 아니면 나를 놀리려는 건지 생각했다. 이게 현실이라는 걸 믿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고, 나는 말 그대로 여자친구에게 세번 정도는 같은 질문을 한 것 같다. 우린 당시에 <
정리: 장영엽 │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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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오스카가 외면한 이름들
<핵소 고지>의 멜 깁슨은 감독상 후보에 오르고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의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오르지 못했다. <라라랜드>의 에마 스톤은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고, <컨택트>의 에이미 애덤스는 오르지 못했다. 오스카 후보가 발표되자마자 명단에서 누락된 이름들에 대한 얘기들이 여기저기서 흘러나왔다. 오스카가 놓친
글: 이주현 │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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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주요 부문 수상자를 예측해보자
1. 작품상
후보 <컨택트> <핵소 고지> <히든 피겨스>
<라이언> <문라이트> <펜스>
<로스트 인 더스트> <라라랜드>
<맨체스터 바이 더 씨>
씨네 21의 선택 - <문라이트>
<문라이트>가 받아야 한다. 마틴 스코시즈의 &
글: 송경원 │
글: 이주현 │
2017-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