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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국제영화제]
BIFF #2호 [씨네초이스] 마지막 푸른빛 The Blue Trail
가브리엘 마스카루/브라질, 멕시코, 칠레, 네덜란드/2025/86분/월드시네마
9.18 B1 08:30 / 09.19 L7 13:30 / 09.25 B1 13:00
정녕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는 것일까. <마지막 푸른빛>의 배경이 되는 근미래의 브라질은 생산성이 저해되는 노년 인구를 전부 격리하는 정책을 시행한다. 제아무리 멀쩡한 사지로
글: 최현수 │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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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국제영화제]
BIFF #2호 [씨네초이스] 디어 스트레인저 Dear Strange
마리코 데쓰야/일본, 대만, 미국/2025년/138분/아시아영화의 창
9.18 L4 09:00 / 9.20 BCM 13:30 / 9.24 C6 16:30
배경은 뉴욕, 한 아시안 가정의 아들이 사라지고 부부는 균열한다. 아버지는 건축학 교수인 일본인 겐지(니시지마 히데토시), 어머니는 인형극 예술가인 대만계 미국인 제인(계륜미)이 다. 둘의 관계가
글: 이우빈 │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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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국제영화제]
BIFF #2호 [News] 개막작 <어쩔수가없다> 기자회견
개막식을 앞두고 분주한 9월17일 오후,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어쩔수가없다>의 개막작 기자회견이 열렸다. 베니스국제영화제와 토론토국제영화제를 거쳐 <어쩔수가없다>로 부산을 찾은 박찬욱 감독은 “오랫동안 준비해 온 작품임을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실 정도로 내게는 그 의미가 큰 작품인데 우리나라에서는 부산을 통해 처음 선보이게 되어 감
글: 김소미 │
사진: 박종덕 │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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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국제영화제]
BIFF #2호 [인터뷰] 영화가 나를 다른 세계로 안내하기를, 까르뜨 블랑슈 은희경 작가 인터뷰
올해 부산국제영화제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특별 기획 프로그램 ‘까르뜨 블랑슈’는 동시대 각계 명사들이 사랑하는 영화를 직접 선정해 관객과 함께 보고 대화를 나누는 자리다. ‘까르뜨 블랑슈(Carte Blanche)’. 무한한 자유를 허락한다는 의미의 ‘백지수표’가 영화감독 봉준호, 매기 강, 배우 강동원, 언론인 손석희, 그리고 소설가 은
글: 남지우 │
사진: 정멜멜 │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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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국제영화제]
BIFF #2호 [Topic] 오늘의 이벤트
글: 김소미 │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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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국제영화제]
BIFF #2호 [Topic] Made by Audience ! ‘커뮤니티 비프’에 놀러오세요
9월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메가박스 부산극장을 중심으로 열리는 제8회 커뮤니티비프(이하 커비)엔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30주년 특별전으로 예년에 비해 풍성한 단편 라인업이 관객을 기다린다. 다수의 빛나는 퀴어 영화들이 포진한 점도 눈에 띈다. 역대 상영작 중 관객이 직접 보고싶은 영화를 고른 ‘리퀘스트 시네마’엔 5,268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글: 김소미 │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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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국제영화제]
BIFF #2호 [경쟁]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
나가타 고토/일본/2025/131분/경쟁
9.18 BH 12:30 / 9.19 B2 13:00 / 9.24 L9 13:30
이 영화는 돌봄에 관한 이야기다. 겉으로는 딱히 그렇지 않다. 표면상으로는 전형적 범죄물에 청춘 속성을 곁들인 일본풍의 청춘 활극에 가까워 보인다. 도쿄의 범죄 조직에 속해 있는 다쿠야와 마모루, 가지타니가 주인공이다. 다쿠야와
글: 이우빈 │
2025-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