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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③ “캄보디아에서 이런 유의 영화는 처음이다” - <탈옥> 지미 헨더슨 감독
감옥 안팎에서 경찰과 수감자들간에 긴장이 흐르고 이내 격투가 이어진다. <탈옥>은 캄보디아에서 만들어진 첫 번째 액션영화다. 연출을 맡은 지미 헨더슨 감독이 <하누만> <더 포레스트 위스퍼>에 이어 세 번째 영화를 들고 우디네를 찾았다.
-캄보디아의 첫 액션영화라고 들었다.
=그렇다. 세계적 수준의 액션물들에 뒤지지
글·사진: 정지혜 │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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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② “돈이나 문명 없이도 잘 사는 것이 가능할까 묻고 싶었다” - 개막작 <서바이벌 패밀리> 히로쓰구 우스이 프로듀서
개막작 <서바이벌 패밀리>의 야구치 시노부 감독을 대신해 히로쓰구 우스이 프로듀서가 영화제를 찾았다. 감독과는 <워터 보이즈> <스윙걸즈> <해피 플라이트> <로봇 G>에 이어 5번째 협업이다. <춤추는 대수사선> <용의자 X의 헌신> 등을 프로듀싱했다.
-야구치 시노부 감독은
글·사진: 정지혜 │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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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① “극동에 속하는 국가, 그 제한은 없다” - 사브리나 바라세티 집행위원장과 토마스 베르타크 프로그래머
사브리나 바라세티(오른쪽) 집행위원장과 토마스 베르타크(왼쪽) 프로그래머는 우디네극동영화제의 산증인이다. 1990년대 중·후반 아시아 장르영화에 대한 관심을 좇아 아시아영화를 탐구하며 1998년 우디네극동영화제의 씨앗을 뿌려 여기까지 왔다. 몸이 열개라도 부족한 바쁜 영화제 일정 중에도 두 사람은 기꺼이 시간을 내줬다.
-영화제를 시작할 때만 해도
글·사진: 정지혜 │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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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유럽 내 아시아 장르영화를 소개하는 가장 큰 규모의 영화제 제19회 우디네극동영화제를 가다
알록달록한 장식으로 꾸민 누오보 지오바니 극장 로비에서 관객이 영화를 기다린다.
강수연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과 홍콩영화 <뱀파이어 클린업 디파트먼트>의 조선항, 견백영 감독(왼쪽부터). 귀신을 쫓는다는 홍콩 부적을 들어 보인다. 강수연 위원장은 “2000년에 출연한 <처녀들의 저녁식사>로 우디네를 처음 방문했다. 1990년대
글·사진: 정지혜 │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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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우리가 가지 않은 길을 묻는 아스가르 파르하디의 신작 <세일즈맨> 89회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이 아니더라도, 2016년 칸국제영화제 각본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지 않았더라도 이 작품을 주목했을 것이다. 아스가르 파르하디 감독이란 이름에는 그만한 믿음과 무게가 실려있다. 2002년 첫 장편 <사막의 춤>으로 모스크바국제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린 아스가르 파르하디 감독은 영화를 통해 이란의 현실을 글: 송경원 │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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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비평] [우혜경의 영화비평] 죄책감을 섣불리 해소한 <언노운 걸> 거친 일반화를 허락한다면, 다르덴 형제의 영화들을 포괄할 하나의 감정은 ‘불편함’일 것이다. 정제된 ‘날것’이 주는 불편함이랄까. 실제로 일인칭 핸드헬드 카메라에 몸을 실은 그(들)의 영화는 관객을 꼼짝없이 잡아 앉혀 날것 같은 불편함에 고스란히 대면하도록 했다. 그러니 정도의 차이야 있겠지만, 다르덴 형제의 ‘팬’들은 이 불편함을 ‘즐길’ 마음의 준비가 글: 우혜경 │ 201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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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ew] [김호상의 TVIEW] <주말엔 숲으로> 오늘을 행복하게 일본의 만화작가 겸 에세이스트 마스다 미리 이야기로 시작하지 않을 수 없다. 의도한 제목이 분명하니까. ‘수짱’ 시리즈로 (특히)우리나라에서도 20∼40대 여성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작가다. 일과 결혼에 대해, 삶의 목적과 질에 대해 고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는 수년 전 일본의 이야기이자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과 매우 닮아 있다. <결혼하지 않아도 글: 김호상 │ 201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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