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뉴스]
타일러 페리의 <마디아 감옥에 가다> 1위
왕성한 작품을 내놓고 있는 흑인 극작가 겸 배우, 감독인 타일러 페리의 <마디아 감옥에 가다>가 4112만달러로 2월 셋째주 북미 극장가를 점령했다. <마디아 감옥에 가다>는 2006년 개봉작 <마디아 가족의 재결합>의 속편. 가족의 말썽꾸러기인 할머니 마디아가 감옥에 간 뒤 다채로운 인간군상을 만나 벌이는 해프닝에 웃음의
글: 안현진 │
2009-02-23
-
[해외뉴스]
'레슬러'와 미키 루크, 스피리트상 수상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해원 통신원 = '더 레슬러'와 미키 루크가 아카데미 시상식을 하루 앞둔 21일(현지시간) 필름 인디펜던트 스피리트(Film Independent Spirit) 상을 휩쓸었다.22일자 할리우드리포터와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더 레슬러'는 21일 샌타모니카 해변에서 열린 스피리트 시상식에서 작품상, 남우주연상, 촬영상을 차지했다.'밀
2009-02-23
-
[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오, 환타스틱 70mm
찰스 디킨스의 표현을 빌리자면 “최고의 시간이자 최악의 시간이었다”. 디킨스가 2009년 베를린영화제를 염두에 두고 한 말은 아니지만 올해 베를린영화제를 표현하는 데 이보다 더 적절한 표현은 없을 듯하다.
최악의 시간은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이었다. 영화제 위원장 디이터 코슬릭의 8년 재임기간 중 최악으로, 올바른 사회적 이슈 중심의 작은 규모 영화들의
글: 데릭 엘리 │
2009-02-25
-
[해외뉴스]
[월드액션] 중국 건국 60돌 영화, 기대반 걱정반
중국 올림픽 개·폐막식의 화려함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번엔 중국인민공화국 건국 60주년으로 중국 본토가 들썩입니다. 화려한 불꽃놀이나 공식연설, 중국인민해방군의 행진 같은 볼거리야 물론 빼놓을 수 없겠죠. 장이모 감독도 이벤트기획으로 참여한다는군요. 그러나 60주년 건국 기념일의 하이라이트는 뭐니뭐니해도 중국 건국 60주년 기념 영화입니다. ‘중국 역사
글: 이화정 │
2009-02-24
-
[해외뉴스]
팀버레이크 '가장 스타일 좋은 미국남자'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28)가 남성잡지 GQ가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스타일이 좋은 남자 10'에서 1위로 뽑혔다고 할리우드닷컴이 17일(현지시간) 전했다.GQ는 팀버레이크의 패션에 대한 영향력과 과감한 선택, 모자ㆍ스리피스 수트ㆍ스키니 진ㆍ턱수염 등을 통해 트렌드를 좇는 감각을 높이 평가했다.팀버레이크는 GQ 3월호와
2009-02-18
-
[해외뉴스]
제목에 맞춰 돌아온 제이슨, <13일의 금요일> 1위
2월13일 금요일에 맞춰 개봉한 공포영화 <13일의 금요일>이 북미 박스오피스의 정상을 가져갔다.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공포영화 프랜차이즈로 꼽히는 <13일의 금요일>은, <프레디 VS 제이슨> <엘름 스트리트의 악몽> 등의 스핀오프를 포함해서 10편의 시리즈를 만들어낸 저력의 아이콘이다. 첫주 흥행수입도 422
글: 안현진 │
2009-02-16
-
[해외뉴스]
<오스카 파티ㆍ홍보도 불황 탓에 축소>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해원 통신원 = 할리우드 최대의 축제인 아카데미 시상식도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경제위기의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최근 AP통신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코닥 극장에서 22일(현지시간) 열리는 제81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예년의 화려함을 유지하기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아카데미 시상식은 매년 로스앤젤레스 지역 경제에 1억3천만 달러를 기여하
2009-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