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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김기덕 감독 <인간의 시작> 후지이 미나, 장근석, 안성기, 류승범, 이성재, 오다기리 조 등 캐스팅 外
JK필름
<그것만이 내 세상>(감독 최성현, 배급 CJ엔터테인먼트)이 6월 1일 고사를 지낸 뒤 촬영을 시작한다. 한물간 복싱 선수인 형(이병헌)과 지체장애가 있지만 피아노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동생(박정민)이 엄마를 통해 화해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현빈과 손예진은 <협상>(감독 이종석)에 출연하기로 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위기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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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악녀> <대립군>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등 판매 계약 호조
칸국제영화제 필름마켓에서 한국영화 수출 소식이 들려왔다. 일단,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된 정병길 감독의 <악녀>(배급 NEW)는 115개국에 선판매 됐다. 칸에서 진행된 필름마켓 시사가 끝난 뒤 북미, 남미를 포함해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오세아니아, 대만, 필리핀 등 해외 각국의 배급사와 판매계약을 체결했다. “강렬한 액
글: 김성훈 │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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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울대학교 동양음악연구소 "민속악 현장조사 자료의 수집 및 정리, DB구축"
오는 27일, 서울대학교 동양음악연구소에서 <2017 토대연구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서울대학교 동양음악연구소에서는 2015년 9월 1일부터 한국학진흥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민속악 현장조사 자료의 수집 및 정리, DB구축”이라는 주제로 연구를 진행해왔다. 한국 민속음악을 연구해온 학자들의 개인 소장 자료를 중심으로 정리하고, DB를 구축해서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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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人]
[영화人]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조형래 촬영감독
“달라야 한다.”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이하 <불한당>)의 촬영을 맡은 조형래 촬영감독이 촬영현장에서 가장 고민했던 점은 기존 영화들과 어떻게 하면 달라 보일 수 있느냐였다. 소재와 스타일 면에서 홍콩과 일본 등의 누아르 영화들과 궤를 같이하는 <불한당>이 오마주나 계승이 아니라 차이를 지향점으로 두었다는 점이 신
글: 김현수 │
사진: 손홍주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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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웅원의 영화와 건축]
[윤웅원의 영화와 건축] <행복 목욕탕>으로 떠올린 일본 사회의 형식에 대한 집착과 그 변종들
일본의 대중목욕탕을 처음 가본 것은 교토에서였다. 1995년 여름, 아내와 함께 도쿄를 거쳐 교토로 여행을 떠났다.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신칸센 대신 완행기차를 타고 여행을 했다. 교토행 야간열차를 탔게 되었는데, 불행하게도 그날은 일본의 추석 ‘오봉’ 전날이었다. 열차 안은 귀향하는 사람들로 발 디딜 자리조차 없었다. 하룻밤을 서서 보낸 후 아침에 도착
글: 윤웅원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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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스코프]
[씨네스코프]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한 <옥자> 기자간담회 지상중계
베일에 싸여 있던 <옥자>가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는 전세계 190여개국 9300만명의 가입자를 둔 온라인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가 투자·제작을 맡았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최초로 올해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 후보로 선정되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옥자>의 기자간담회가 지난 5월
글: 임수연 │
사진: 백종헌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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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비평]
[송효정의 영화비평] 말이 아닌 것으로 전하는 진심 <목소리의 형태>
울림. 부드러움과 나직함. 죄책감과 수치심. 목소리에는 많은 것들이 전달된다. <목소리의 형태>(聲の形)의 제목에서 목소리를 뜻하는 말은 일본어 약자체 声이 아니라 한문 정자체 聲으로 표기되었다. 사물의 개념을 표기하는 문자인 한자는 형태와 의미를 소리와 아울러 전하는 표의문자다. 형태, 의미가 소리와 어우러진다는 것. 가령 신카이 마코토가 &
글: 송효정 │
2017-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