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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전재수 의원실이 주최한 토론회 ‘다시 시민 품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정상화’ 지상중계
“질문들이 불편한가. 그런데 이게 본질이다.”
부산국제영화제 정상화를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 ‘다시 시민 품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정상화’(주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가 6월 22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영화계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는 새 정부 들어서 처음이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 유성엽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등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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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9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시나리오 공모 外
*제2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AIYouth)에서 자원활동가를 7월 2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상영관 운영, 프로그램팀 지원, 기술 지원, 홍보 운영 등 총 4개 팀, 10개 분야이며 만 18살 이상 한국어로 소통이 가능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aiyouth.or.kr) 공지사항 참조. 문의 010-4380-301
글: 이다혜 │
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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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촛불집회 기록한 옴니버스 다큐멘터리 <광장>과 <모든 날의 촛불>, 광화문광장에서 상영 外
-촛불집회를 기록한 옴니버스 다큐멘터리 <광장>과 <모든 날의 촛불>이 6월 23~24일 광화문광장에서 상영된다.
<광장>은 박근혜 정권 퇴진을 위한 다큐멘터리 제작팀 소속 10명의 감독이 공동 연출했고, <모든 날의 촛불>은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이 제작·배급하는 작품이다.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가 &l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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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호러 퀸을 넘어 - <다크 하우스> 제시카 론디스
“미안. 당신의 언니를 내가 죽였어.” 수화기 너머에서 들려오는 믿기지 않는 살인통보. 제시카 론디스는 이 끔찍한 살인사건으로 언니를 잃은 동생 줄리아를 연기한다. 살인사건 이후 사건 현장인 방이 사라지는 기괴한 유사사건의 속출 속에서 줄리아는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위험을 무릅쓰고 수사관을 자처한다. 사건이 자신과 무관하지 않음을 알기까지, 그녀는 공
글: 이화정 │
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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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_주성철 편집장] 이 얼굴을 기억해두세요
한동안 연락을 주고받다 끊긴 여배우가 있다. 연락이 끊긴 이유는, 당연한 얘기지만 활동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갔기 때문이다. 거의 10년도 더 된 2000년대 초반에 처음 만나 인터뷰를 했었다. 이번호 ‘독립영화계 신 여성배우들 7인’ 특집처럼 여러 단편영화의 주인공 혹은 상업영화의 조·단역으로 이제 막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배우들을 만나는 특집이었다
글: 주성철 │
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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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역학 3부작’의 마지막 <명당>(감독 박희곤), 조승우, 지성, 김성균 캐스팅 外
용필름
이해영 감독의 신작 <독전>(배급 씨네그루키다리이엔티)이 6월 22일 고사를 지낸 뒤, 7월 초 촬영을 시작한다. 조진웅, 류준열, 김주혁, 차승원, 김성령이 출연한다.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일본의 동명 희곡을 원작으로 한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가 지난 5월 29일 크랭크인했다. <타워> <화려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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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독립·예술영화인들과 소통 자리 마련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의 첫 영화 정책 현장 소통은 독립영화인들과의 만남이었다. 지난 6월 21일, 도 장관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근처의 한 식당에서 독립·예술영화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안정숙 인디스페이스 관장을 포함해 김일권 시네마달 대표 등 독립영화인 50여명이 참석해 신임 장관에 대한 큰 관심을 드러냈다. 도 장관은 “관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7-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