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2]
[특집] “만날 수 없어 만나고 싶은데 그런 슬픈 기분인걸” - 극장에서 보고 싶은 추억의 애니메이션 극장판 6편
최근엔 애니메이션 시리즈 극장판이 스크린에 걸리는 풍경이 자연스러워졌지만, 한때 브라운관이나 해적판으로만 유통되던 시절이 있었다. 본 시리즈의 세계관을 확장하며 또 다른 즐거움을 구가하는 게 극장판이라지만 아쉽게도 극장에 가닿지 못했다. 그 언젠가 최초 개봉을 꿈꾸는 6편을 사심 가득 골라보았다.
<극장판 환상마전 최유기-선택받은 자를 위한 진혼가&
글: 이자연 │
글: 이우빈 │
2026-09-04
-
[스페셜2]
[특집] 닿을 수 없기에 가치 있는 - 극장이 자극하는 애니메이션의 노스탤지어
<디지몬 어드벤처: 운명적 만남 & 우리들의 워 게임!> <시간을 달리는 소녀> <이누야샤 극장판: 시대를 초월한 마음>. 우연일까 필연일까. 비슷한 시기에 옛 애니메이션들이 극장을 찾아온다. 최근 몇년 동안 발생한 재개봉 열풍의 한 종류라거나 대작의 빈틈을 노린다거나 하는 산업적 현상으로 먼저 해석할 수 있다. 하지만
글: 이우빈 │
2026-09-04
-
[스페셜2]
[특집] 쇼츠, 릴스에서 매일 보고 듣는 그것! - 추억의 애니메이션 명장면, 명대사, 명곡
지금 펼쳐지는 추억의 애니메이션 개봉 열풍과 SNS의 상관관계를 무시할 순 없다. 숏폼 콘텐츠로 널리 퍼지는 애니메이션의 장면들이 80, 90년대 세대의 추억을 강렬히 건드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중 <디지몬 어드벤처: 운명적 만남 & 우리들의 워 게임!> <시간을 달리는 소녀> <이누야샤 극장판: 시대를 초월한 마음>의 명장
글: 이우빈 │
2026-09-04
-
[스페셜2]
[특집] 극장에서 다시, 추억은 방울방울 - 애니메이션 재개봉 붐… 그 안에 담긴 명과 암
극장 안으로 레트로 바람이 부는 걸까. 2026년 한국 극장가에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귀환이 잇따르고 있다. 이미 국내에서 사랑받았던 작품의 재개봉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는 수십년 전 개봉했지만 한국에서는 처음 극장에 걸리는 작품까지 스크린에 이름을 올린다. 올해 3월, 1999년작인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는 2008년 국내 TV방영 이후
글: 이자연 │
2026-09-04
-
[스페셜2]
[특집] 그 시절, 선택받은 아이들이었던 모두에게 - <디지몬 어드벤처> <이누야샤> <시간을 달리는 소녀> 등 애니메이션 재개봉 경향 되짚기
그리운 시절들이 극장에서 소환된다. 올봄에는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이 국내에서 최초 개봉되었고, 다가오는 가을에는 <디지몬 어드벤처: 운명적 만남 & 우리들의 워 게임!> <이누야샤: 시대를 초월한 마음> <시간을 달리는 소녀> 등 친숙한 극장판이 재개봉 및 최초
글: 씨네21 취재팀 │
2026-09-04
-
[스페셜2]
[기획] 강하게 또 여리게, 음악에 취해 -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섹션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만 만날 수 있는 섹션이 있다. 이곳을 찾으면 음악과 영상, 약간의 술과 짙은 어둠을 만끽하며 영화제를 즐길 수 있다.
동시대 음악영화의 스펙트럼, ‘음악영화풍경’
‘음악영화풍경’엔 지난 1년간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열띤 호응을 얻은 동시대 음악영화가 가득하다. 먼저 ‘음악가의 초상’에선 예술의 완성을 향한 음악가의 전력투구를
글: 정재현 │
글: 이우빈 │
2026-09-03
-
[스페셜2]
[기획] <씨네21>이 추천하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상영 영화 12편
<콩고 보이>(Congo Boy)
라피키 파리알라 | 중앙아프리카공화국, 프랑스, 콩고민주공화국, 이탈리아 | 2026년 | 94분 | 개막작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방기에 사는 17살 로베르는 교도소에 간 부모님을 대신해 네 동생을 돌보고 있다. 내전으로 마을에는 시도 때도 없이 총성이 난무하고, 로베르와 동생들이 잠시 머물고 있는 군인 대령
글: 김송희 │
글: 정재현 │
글: 이우빈 │
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