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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강릉아트센터와 경포 해변 일대에서
이름도 기억하기 힘든 크고 작은 영화제들이 넘쳐나는 요즘, 또 다른 영화제가 새로 시작된다고 하면 시큰둥하게 반응할 수도 있다. 올해 첫발을 디디는 강릉국제영화제가 넘어야 할 첫 번째 산은 바로 영화제와 얽힌 축적된 피로감이다. 하지만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의 이모저모를 살피고 나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전세계 영화를 한자리에 모아 본다는 의
글: 송경원 │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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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2019 홍성국제단편영화제,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홍성군 일대서 열려
천년 역사의 고장인 충남 홍성 하면 한우와 대하부터 떠오르는데 이제는 단편영화도 추가해야 할 듯하다. 2019 홍성국제단편영화제가 ‘영화를 (통해) 역사를 (기억하고) 미래를 (꿈꾸는)’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홍성군 일대에서 열린다. 장 마리 스트라우브 감독의 <호수의 사람들>, 권하윤 감독의 <버드 레이
글: 김성훈 │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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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국제콘텐츠마켓 SPP 2019] 7월 15일부터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
애니메이션·웹툰 종사자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네트워킹의 장이 열린다.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주관하는 국제콘텐츠마켓인 SPP(Seoul Promotion Plan) 2019가 7월 15일(월)부터 17일(수)까지 3일간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SPP는 애니·캐릭터·웹툰에 기반을 둔 아시아 최대의 콘텐츠마켓으로, 세계
글: 김소미 │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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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제7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구로구청 광장,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CGV구로 등 구로구 일대에서 열려
영화제는 많다. 그중 상당수가 가정의 달 5월에 포진해 있다. 어느 영화제를 선택할지 즐거운 고민도 많아지는 시기다. 어린이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영화제를 찾는다면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를 놓치지 말자. 국내 유일의 어린이영화제,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가 올해로 7회를 맞는다. 5월 9일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16
글: 이화정 │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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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국경없는영화제, 11월 23~25일 서울극장에서 개최
잘 모르는 세계에 대한 공포가 혐오로 바뀌더니 점점 짙어졌다. 미국을 비롯한 유럽, 남미 국가들의 난민 혐오를 더욱 부추기는 것은 왜곡된 가짜 뉴스다. 물론 여기서 한국도 자유로울 수 없다. 전쟁과 가난, 참혹한 현실로부터 도망쳐 ‘산다’는 행위를 추구하는 것만으로도 난민은 공포와 혐오의 대상이 되고 있다. 우리는 이들을 잘 모른다. 언제나처럼 한차례 걸
글: 김송희 │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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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11월 1일부터 씨네큐브 광화문과 CGV피카디리1958에서
세계 각국의 단편영화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가 11월 1일부터 6일까지 씨네큐브 광화문과 CGV피카디리1958에서 열린다. 국제경쟁, 국내경쟁, 뉴필름메이커 이상 3개의 경쟁부문과 시네마 올드 앤 뉴, 인디스토리 20주년 특별전, 숏쇼츠필름페스티벌 & 아시아 컬렉션 이상 3개의 특별프로그램을 통해 총 91편의 짧지만
글: 이주현 │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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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제2회 천안춤영화제 CADFF] 영화와 함께 춤을!
국내 최초 댄스영화제인 제2회 천안춤영화제가 9월 6일(목)부터 8일(토)까지 3일간 천안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는 더욱 공고해진 색깔과 화려한 라인업을 갖추고 관객을 찾는다. 민경원 순천향대 교수가 추진위원장을, 양정화 해밀픽쳐스 대표가 프로그래머를 맡았다. 10월 말에 자리했던 영화제 기간을 9월 초로 옮겨 가을맞이 페스티벌로도 제격이다. 천안의 대표
글: 김소미 │
2018-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