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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봅시다]
알고 보면 좋을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정보들
미로 속을 달리던 소년들이 돌아왔다. 그동안 지구는 더 황폐해졌고 인류는 멸망 직전에 놓였다. 1월 17일 개봉한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시리즈 3부작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영화다. 지난 두편의 영화들과 비교해 더욱 거대해진 액션 스케일을 자랑하지만 시리즈 내내 풀지 못했던 갈등과 사건을 모두 해결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 의문의 미
글: 김현수 │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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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코코> 혹시, 옛날에 죽은 사람을 여기서 만날 수 있습니까?
글: 정훈이 │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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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오리진>, 대체 무엇을 발견했기에?
댄 브라운의 ‘로버트 랭던’ 시리즈라고 할 수 있을, <다빈치 코드>에서 시작하는 스릴러 소설 연작은 주인공인 랭던의 직업(기호학자), 체력(중년에서 노년으로)의 지배하에 놓이게 되는데, 무엇보다도 그 세계의 중심에 존재하는 댄 브라운의 상상력으로부터 막대한 영향을 받는다.
<다빈치 코드> 한편만 본 사람이라면 몰라도, <천
글: 이다혜 │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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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아르테미스>, 달에 가서 살아보았더니
앤디 위어는 <마션>으로 큰 성공을 거둔 뒤 전업 작가가 되었다. <아르테미스>는 그가 발표한 신작 소설로 아르테미스라는, 달에 만든 도시에서 살고 있는 재즈 바샤라가 주인공이다.
지금으로부터 70여년 후의 미래. 아르테미스는 아폴로 계획에 참가했던 우주비행사들의 이름을 딴 거대한 버블과 버블 사이를 잇는 터널로 되어 있다. 미래
글: 이다혜 │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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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영화와 책③] ‘덕후’가 쓴 영화 이야기 - <스타워즈로 본 세상> <구니스와 함께한 3주> <건담과 일본>
한때 오타쿠라는 일본의 신조어는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등에 빠져 사회생활을 제대로 영위하지 못하거나 혹은 편협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이들을 비하하는 의미로 쓰이곤 했다. 요새는 그에서 파생되어 나만의 즐길 거리를 찾는다는 뜻으로 ‘덕질한다’는 말을 자주 쓰거나 듣게 되는데 예의 부정적인 의미는 상당 부분 퇴색된 것 같다. 2017년 여름, 세계적으로
글: 김현수 │
사진: 백종헌 │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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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영화와 책②] 소유욕 자극하는 아트북 컬렉션
좋아하는 영화의 A부터 Z까지 낱낱이 알고 싶은 팬들은 영화의 메이킹 스토리와 컨셉 아트를 통해 완성된 영화 그 이상의 것을 향유하려 한다. 그런 팬들의 마음을 헤아려(?) 팬들의 통장을 터는 고급스러운 아트북이 해외에선 영화 개봉과 맞물려 쏟아지다시피 출간된다. 국내에서도 ‘이 영화의 모든 것을 알려주마’ 식의 아트북과 오피셜 가이드북이 번역되어 나오고
글: 이주현 │
사진: 백종헌 │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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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영화와 책①] 감독이 쓴 책들 - 박남옥·오즈 야스지로·연상호·고레에다 히로카즈
영화감독은 영화로 할 말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일까. 감독이 직접 쓴 책은 많지 않다. 박남옥, 오즈 야스지로, 연상호, 고레에다 히로카즈 등 4명의 영화감독이 쓴 책이 반가운 것도 그래서다. 박남옥과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쓴 책은 자전적인 이야기고, 오즈 야스지로가 쓴 책은 생전 그가 쓴 글들을 묶어낸 것이며, 연상호 감독이 쓴 책은 새로운 창작물임을 미
글: 김성훈 │
사진: 백종헌 │
2018-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