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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아시아 아르젠토, 하비 웨인스타인의 만행 폭로 外
배우 아시아 아르젠토가 지난 5월 19일, 제71회 칸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과거 자신을 성폭행한 제작자 하비 웨인스타인의 만행을 폭로했다. 그녀는 무대에 올라 “1997년, 나는 이곳에서 하비 웨인스타인에게 성폭행당했다. 나는 21살이었고, 영화제는 그의 사냥터였다”라고 말하며, 여성 영화인을 향해 성폭력을 자행하는 일부 남성들을 규탄해 박수를 받았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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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의 젠더 다양성은 최하 수준
2017년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들은 LGBTQ 캐릭터에 관심이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GLAAD(미국의 미디어 속 LGBT 이미지를 감시하는 비정부 기구)의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메이저 스튜디오들이 배급한 109편의 영화 중 게이, 레즈비언, 바이섹슈얼, 트랜스젠더, 퀴어 캐릭터가 등장한 영화는 단 14편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영화의 12
글: 이주현 │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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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人]
<버닝> 강경호 CGV아트하우스 사업담당 - 관객과 예술영화의 긴밀한 접점을 찾는다
<버닝>은 CGV아트하우스가 꾸려온 신인감독 중심 라인업에서 비죽 솟아나온 영화 중 한편이다. 파인하우스필름이 제작하고 CGV아트하우스(전 무비꼴라쥬)가 배급한 정주리 감독의 <도희야>(2014)를 통해 맺은 지속적인 파트너십이 이어진 결과였다. 강경호 사업담당의 손에 <버닝>의 시나리오가 쥐어져 있을 무렵 영화계 안팎의
글: 김소미 │
사진: 백종헌 │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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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주성철 편집장] 고레에다 히로카즈와 스파이크 리의 수상을 축하하며
“그럼 저도 더욱 분발해서 열심히 영화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 가을 <씨네21>에서는 일본정부관광국의 지원으로 허지웅 작가와 함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바닷마을 다이어리>(2015) 촬영지 투어를 한 뒤, ‘복을 나눈다’는 의미의 그의 영화사 ‘분복’ (分福) 사무실을 방문하여 직접 인터뷰한 적 있다. 나 또한 그 투어
글: 주성철 │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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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국제영화제의 정상화 위해 노력… 서병수 시장 강력 비판
문화계 블랙리스트의 피해로 몸살을 앓았던 부산국제영화제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재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고 김지석 부집행위원장의 1주기였던 5월 18일 부산의 영화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부산영화특별위원회가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범식 및 기자회견을 가졌다. 더불어민주당 오거돈 부산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국
글: 임수연 │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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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판타스틱 우먼> 다니엘라 베가 - 오직 내가 되는 연기
영화가 배우의 실제 삶과 너무 밀접해서, 배우가 곧 영화가 되는 작품들이 있다. <판타스틱 우먼>의 트랜스젠더 가수를 연기한 다니엘라 베가처럼. 마리나는 동거하던 남자친구 오를란도(프란시스코 리예스)가 갑작스럽게 사망한 이후 이를 온전히 슬퍼할 기회도 주어지지 않는 성소수자다. 트랜스젠더라는 이유로 용의자 취급을 받고, 사건을 조사한다는 명목하
글: 임수연 │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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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라이언 레이놀즈, 마이클 베이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식스 언더그라운드> 출연
마블의 이단아 데드풀을 연기한 라이언 레이놀즈가 넷플릭스로 눈길을 돌렸다. 5월22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는 “라이언 레이놀즈가 마이클 베이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식스 언더그라운드>(가제)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버라이어티>는 “이 영화는 <데드풀> 시리즈와 함께 라이언 레이놀즈의 이력서에 추가될 수 있
글: 김진우 │
2018-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