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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제시를 닮은 얼굴 - <토이 스토리 5>가 확장하고 변형시킨 친구 맺기의 방식은
픽사 가문의 대를 이을 후계자는 누구일까. 오프닝으로 영화사에 남은 <업>? 경이로운 상상력의 <인사이드 아웃>? 눈치챘겠지만 나는 역시 <토이 스토리>라고 생각한다. 이 시리즈야말로 픽사 감성의 요체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무수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유년기와 동심을 다루지만, 픽사의 특별한 점은 그곳에 놓인 이별을 직
글: 홍수정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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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나의 유년기를 기억하는 친구에게 - <토이 스토리 5> 감독·목소리 배우 인터뷰부터 아동발달 관점에서 바라본 해설까지
이번에는 장난감 밖이다. 기존 <토이 스토리> 시리즈가 장난감들 사이의 분열을 다뤘다면 이번 5편에는 장난감을 넘어서, 전자기기로 그 영역을 넓혔다. 태어났을 때 이미 인터넷 네트워크와 인공지능, SNS와 ‘좋아요’ 비즈니스가 발달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현실을 적극 반영한 것이다. 보니와 평화롭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장난감들은 동네를
글: 이자연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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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하마터면 보지 못할 뻔했다.2 편도, 3편도, 4편도… - 1편부터 4편까지, <토이 스토리> 트리비아 총정리
<토이 스토리>의 장난감들은 늘 동료를 구조하기 바쁘다. 납치된 동료를 구하기 위해 고깔을 쓰고 차도를 건너고, 용수철로 이루어진 몸을 최대한 늘려 징검다리를 만든다. 영화가 만든 이들을 닮은 것인지, 이제껏 나온 네 편의 <토이 스토리> 또한 매번 좌초 위기를 겪었다. <토이 스토리>를 지키기 위해 픽사가 벌인 수많은 소란
글: 정재현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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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토이 스토리> 대국민 앙케트 - 289명이 기억하는 우리의 장난감 이야기!
<토이 스토리 5> 개봉을 맞아 <씨네21>이 <토이 스토리>를 향한 국내 관객들의 추억을 그러모았다. 289명의 <씨네21> 독자 & <토이 스토리> 팬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그들이 참여한 ‘<토이 스토리> 앙케트’의 결과를 공개한다.
*설문 참여자의 답변 원문을 활용하되 매체 게재를
글: 이자연 │
글: 이우빈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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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토이 스토리>는 이곳에 무엇을 남겼는가 - 지난 31년 동안 애니메이션 산업에 <토이 스토리>가 미친 영향들
“개척자.”(Groundbreaker) <토이 스토리> 1편이 처음 공개된 1995년 <할리우드 리포트>는 영화를 이렇게 표현했다. 실제로 <토이 스토리>는 당시 (애니메이션 산업만으로 좁혀 말하기엔 부족할 만큼) 영화산업에서 혁신이자 터닝 포인트였다. 애니메이션을 작업하기 위해 CG를 일부 차용한 게 아니라, CG가 장편애
글: 이자연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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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우리가 함께 자라온 우정,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
무려 31년이다. 31년이란 어떤 시간인가. 이제 막 태어난 아이가 직장에 들어가고, 대통령이 여섯번 바뀌고, 강산은 세번 바뀔 수 있는 시간이다. 또 삐삐가 스마트폰이 되고, 비디오테이프가 스트리밍––서비스로 대체되는 동안 우리는 계속해서 <토이 스토리> 시리즈와 함께였다. <토이 스토리 1>에서 우디가 경계한 것은 앤디가 생일
글: 씨네21 취재팀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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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영화로 만날 당신을 기다리며 –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본선심사위원, 명예심사위원 15인이 전하는 말
미쟝센영화제는 섹션별로 두명의 본선심사위원과 한명의 명예심사위원이 수상작을 결정한다. 본선심사위원으로는 감독이, 명예심사위원으로는 배우가 참여한다는 것도 미쟝센만의 특징. 품행제로 부문 본선심사위원이자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병헌 감독을 필두로, 15인의 영화인이 미쟝센과 맺은 인연을 되새기며 영화제를 앞둔 소감을 전해왔다. 그들은 어떤 영화를 기다리고 있
글: 남선우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