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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위도즈>,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된 여성들이 이야기
<위도즈> WIDOWS
감독 스티브 매퀸 출연 비올라 데이비스, 미셸 로드리게즈, 엘리자베스 데비키, 신시아 에리보, 리암 니슨
<헝거> <셰임> <노예 12년>을 만든 스티브 매퀸 감독의 신작이 곧 공개된다. 은행을 털다 네명의 남자가 죽었다. 남편이 남긴 빚을 제외하고는 아무 공통점도 없는 네명의 여자가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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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드웨인 존슨, <스카이스크래퍼> 예상 밖의 부진 外
한국계 캐나다 배우 샌드라 오가 아시아 배우 최초로 에미상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BBC 아메리카> 드라마 <킬링 이브>에서 MI5 첩보요원 이브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친 샌드라 오는 이제까지 6번째로 에미상 후보에 지명되었는데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샌드라 오는 공식성명을 통해 “큰 기쁨을 느끼고 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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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대규모 제작비와 톱스타 애국 메시지, 중국 흥행공식 깨져
제작 기간만 6년, 제작비는 무려 7억5천만위안(1252억5천만원)에 달하는 중국영화 <아수라>는 대륙 역사상 가장 제작비가 높은 영화로 화제가 됐다. 하지만 중국판 <반지의 제왕>을 꿈꾼 <아수라>는 3일 만에 중국 극장가에서 자취를 감췄다. 첫 개봉 주말 3일간 5천만위안(83억원)이라는 초라한 수익을 거둬들인 뒤였다.
글: 장영엽 │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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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人]
김종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객원 프로그래머 - VR 빌리지의 설계자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급변하는 뉴미디어 산업 중에서도 특히 가상현실(VR)의 발전에 주목해 산업 프로그램(B. I. G)의 일환으로 VR 빌리지를 운영했다.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사 ‘그래빗’의 공동설립자 김종민 프로듀서는 올해 객원 프로그래머로 참여해 VR 부스와 패널토크 기획 등을 총괄했다. 3년 전부터 BIFAN과 연을 맺어온 그는
글: 김현수 │
사진: 오계옥 │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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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인크레더블 2> 상영관에 ‘발작 유발 경고’ 경고 표시한 이유?
북미에서 떠들썩한 흥행 신기록을 세운 <인크레더블 2>가 드디어 국내 스크린을 찾았다. 슈퍼 파워 패밀리가 지난 14년간 어떻게 업그레이드 하고 돌아왔을지 궁금할 관객이 많을 터. 영화를 보기 전에 봐도 재밌고, 보고 나서 봐도 재밌는 <인크레더블 2>의 트리비아를 한자리에 정리했다.
1. 가장 긴 CG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픽사의
글: 유은진 │
201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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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ACC 시네마테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개관 外
-<레옹>(감독 뤽 베송)이 7월 19일 감독판으로 재개봉하려다가 무산됐다.
최근 뤽 베송 감독의 성추행 의혹이 불거지면서 재개봉과 관련된 많은 논란이 벌어졌다. 수입사 조이앤시네마는 “개봉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강변호텔>이 제71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한 중년 남성이 자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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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주성철 편집장] 2006년 부천, 티무르 베크맘베토프 감독과의 추억
“그때 좀더 친하게 지냈어야 하는데.” 기자들끼리는 종종 그런 얘기를 하곤 한다. 영화제에서 무명일 때 만난 감독이나 배우 같은 게스트가 어느 날 유명해지면 괜한 추억을 떠올리는 것이다. 이제는 <대니쉬 걸>(2016)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고, <툼 레이더>의 라라 크로프트로 정점을 찍으며 할리우드 톱스타가 된 알리시아 비칸
글: 주성철 │
2018-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