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김성현의 시네마 토크', 실황으로 만나는 영화 속 클래식 外
실황으로 만나는 영화 속 클래식
롯데문화재단에서 올해 총 6회에 걸쳐 ‘김성현의 시네마 토크’를 연다. 도서 <시네마 클래식>의 저자인 김성현 기자가 진행하고, 크리스토퍼 리(이병욱)의 지휘, 디토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만나 영화에 삽입되었던 클래식 곡들을 생생하게 펼쳐낸다. 4월 7일 열리는 두 번째 공연에서는 ‘클래식을 사랑한 영화감독들’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4-02
-
[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일본 2018.3.23~35
<치하야후루: 무스비> ちはやふる 結び
감독 고이즈미 노리히로 / 출연 히로세 스즈, 노무라 슈헤이, 마켄유
스에쓰구 유키의 만화 <치하야후루> 세 번째 극장판으로 고전 시조의 짝을 맞추는 전통 카드 게임 가루타를 소재로 삼은 작품이다. 패배의 쓴맛을 본 뒤 다시 한번 전국 대회에 도전하는 고교생 치하야(히로세 스즈)를 중심으로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4-02
-
[해외뉴스]
크리스 에반스, 캡틴 아메리카 은퇴 外
-크리스 에반스, 캡틴 아메리카 자리에서 은퇴한다.
2019년 개봉예정인 <어벤져스4>(가제)를 끝으로 크리스 에반스와 마블 스튜디오의 계약이 종료된다. 그에 따라 더이상 마블 영화에서 그가 연기하는 캡틴 아메리카를 볼 수 없게 됐다.
-클로드 샤브롤의 뮤즈, 스테판 오드랑이 별세했다.
<도살자> <파멸> <어두워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4-02
-
[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레디 플레이어 원> 접속중입니다...
글: 정훈이 │
2018-04-02
-
[스페셜2]
<레이디 버드> 그레타 거윅 감독, "시얼샤 로넌 연기를 보고야 레이디 버드를 알게 된 듯"
-각본을 쓰면서, 직접 출연해보고 싶은 마음은 없었나.
=절대 아니다. 작품을 처음 시작했을 땐, 이 이야기가 어떤 결말을 맺을지 조차 몰랐다. 힘들게 완성한 뒤에도, 연출자로서의 나의 역할에 대해서만 생각했다. 아니, 이 작품엔 내가 출연하지 않는 것이 맞다는 생각을 했다는 게 맞는 표현 같다. 사실 한 작품에서 연출과 연기를 동시에 하는 사람들이 대
글: 손주연 │
2018-04-02
-
[스페셜2]
<레이디 버드> 배우 시얼샤 로넌, "그레타 거윅은 뛰어난 관찰자"
지난 2월 17일, 런던 본드 스트리트에 위치한 클라리지스 호텔에서 <레이디 버드> 감독 그레타 거윅과 주연배우 시얼샤 로넌을 만났다. 전날 영화를 관람한 기자들은 복잡미묘한 엄마와 딸의 로맨스에 대해 극찬을 하며, 첫 감독 데뷔작으로 이토록 멋진 이야기를 쓰고 만든 거윅에 대한 기대감을 공개적으로 드러내기도 했다. 제75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글: 손주연 │
2018-04-02
-
[스페셜2]
<레이디 버드> 사랑하고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소녀들에게
“네명의 남성감독과 그레타 거윅.” 제90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에 오른 배우 에마 스톤은 올해의 감독상 후보자들을 이렇게 소개했다. 감독상과 더불어 작품상,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각본상 등 아카데미의 주요 부문 후보에 대거 노미네이트된 그레타 거윅의 <레이디 버드>는 2018년 아카데미 시상식의 다크호스였다. 아쉽게도 주요 부문 수상
글: 장영엽 │
2018-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