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1]
[G-시네마 9인 감독들①] 박정범 감독·이마로 감독·강동헌 감독 - 한국 사회를 담아내기 위하여
“선택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많아졌다.”(박정범) “온전히 작품으로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아서 반갑고 기쁘다.”(이마로) 경기도 다양성영화 지원 사업 G-시네마의 제작·투자 지원을 받게 된 박정범, 이마로, 강동헌 감독은 ‘G-시네마’의 지원이 앞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주었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현재의 열악한 제작 여건에서는 좋은
글: 장영엽 │
사진: 최성열 │
2018-08-15
-
[스페셜1]
경기도 다양성영화 지원사업 ‘G-시네마’를 통해 만난 9명의 감독들 ① ~ ④
제작비 마련은 이제 막 데뷔를 꿈꾸는 신인감독과 이미 여러편의 장편영화를 만든 적 있는 감독을 가릴 것 없이 누구에게나 똑같이 두렵고 난감한 과정일 것이다. 저예산영화의 숙명을 기꺼이 받아들인 창작자들에게도 투자 위기의 고비는 매번 낯설게 다가온다. 2013년부터 추진된 G-시네마 사업은 다양성영화의 제작 및 배급·홍보 지원 등을 통해 참신하고 경쟁력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최성열 │
2018-08-15
-
[해외통신원]
[파리] 괴상한 상상력의 <경찰서로!> 프랑스에서 개봉
“<경찰서로!>는 연극 세트처럼 닫힌 공간에서 벌어지는 대화 위주의 영화이다.” 정말이지 찜통더위를 잠시나마 잊기 위해 극장을 찾는 이들을 저 멀리 밖으로 도망가게 하는 말이 아닐 수 없다. 한여름에 개봉하는 영화 홍보 인터뷰에서 용감하게도 이런 발언을 한 주인공은 바로 캉탱 드퓌에 감독. ‘미스터 와조’(Mr. Oizo)라는 예명을 쓰는 전자
글: 최현정 │
2018-08-14
-
[내 인생의 영화]
이환 감독의 <스위트 식스틴> 아이들에게 세상은 잔혹하다
감독 켄 로치 / 출연 마틴 콤프스턴, 윌리엄 루앤 / 제작연도 2002년
처음 원고를 청탁받고 어떤 영화를 추천하고, 어떤 이야기를 풀어가야 하나, 라는 고민과 나의 버킷리스트 영화들을 생각해보았다. 이제야 첫 장편 <박화영>을 완성한 내가 과연 이런 글을 감히 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쯤 켄 로치 감독의 <스위트 식스틴>
글: 이환 │
2018-08-14
-
[TView]
[TVIEW] <라이프> 이수연 작가의 신작은,
상국대학병원에 새로 온 총괄사장 구승효(조승우)는 병원 구조조정을 실시하는 과정에서 두 가지 항암제를 엇갈리게 투여해 환자가 사망한 사건을 알아낸다. “죽였죠”라고 묻는 구승효의 추궁에 암센터 과장은 답한다. “의료상 착오입니다.” 병원 조직이 허용하지 않는 ‘실수’의 다른 말이다. 폐쇄적인 조직이 개발한 자기기만의 언어는 직설적인 질문 앞에서 더없이 구
글: 유선주 │
2018-08-14
-
[Coming Soon]
[Coming Soon] <몰리스 게임>, 거대한 지하 포커 세계
<몰리스 게임> Molly’s Game
감독 에런 소킨 / 출연 제시카 채스테인, 이드리스 엘바, 케빈 코스트너, 마이클 세라 / 배급 영화사 빅 / 개봉 9월 예정
멀리 <어 퓨 굿맨>(1992)부터 <소셜 네트워크>(2010), <머니볼>(2011), 미국 드라마 <뉴스룸>까지. 에런 소킨이
글: 이화정 │
2018-08-14
-
[국내뉴스]
스크린으로 만나는 최고 주가의 걸그룹, 트와이스
현재 최고 주가를 올리고 있는 걸그룹, '트와이스'의 다큐멘터리 영화가 개봉을 준비 중이다.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8월10일 트와이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트와이스랜드>의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 <트와이스랜드>는 올해 진행 중인 트와이스의 월드 투어를 담은 다큐멘터리로 무대 위 트와이스의 공연, 무대 뒤 트와이
글: 김진우 │
2018-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