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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연속 특집1] 2019년 한국영화 신작 감독과의 대화 ① ~ ⑨
2019년 9편의 한국영화 신작과 만난다. 새해 개봉을 목표로 크리스마스 시즌, 연말 연초를 잊고 촬영장에서, 또 편집실에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감독들에게 인터뷰를 요청했다. 그간 구상하고 직접 촬영 현장에서 부대끼며 열과 성을 다했고, 혹은 다할 예정인 작품들을 최초로 공개하는 만큼 그들 모두 흥분된 마음으로 인터뷰에 임했다. 인터뷰와 함께 처음
글: 씨네21 취재팀 │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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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겟 아웃> 감독이 신작 찍으며 주연 배우에게 추천한 한국 영화는?
<겟 아웃>으로 전 세계를 발칵 뒤집었던 조던 필 감독이 전작만큼 파격적인 신작을 내놓을 예정이다.
지난 12월 25일(현지 시각), 유니버셜 픽쳐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호러 팬들을 위한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 조던 필 감독의 신작 <어스>의 예고편을 깜짝 공개한 것. <겟 아웃>에 이은 조던 필 감독의 두 번째 작품인
글: 유은진 │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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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나이 위조는 애교? 배역 따내기 위해 거짓말한 배우들
수많은 작품들로부터 러브콜을 받는 배우들에게도 한때 역할을 따내기 위해 거짓말을 해야 했던(!) 시절이 있었다. 할 수 없는 걸 할 수 있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패기부터, 나이 위조는 물론 학력 위조까지! 신인 시절부터 대범했던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 나이 위조형
밀라 쿠니스
“14살의 밀라 쿠니스, 18살이라고 제작진을 속이다”
밀라 쿠니스의
글: 유은진 │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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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델리] 타밀어권 블록버스터 <2.0>의 흥행 돌풍
발리우드가 인도영화의 전부는 아니다. 지역과 언어로 구분되는 인도영화에서 힌디-영어권인 발리우드는 인도영화의 대명사로 불리지만, 연간 1천여편이 쏟아지는 곳에서 발리우드 또한 빙산의 일각이다. 전국구 발리우드와 비교해 인도의 로컬영화는 지역 감성을 대표하고 상업성보다 예술성을 추구한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 또한 완전한 설명은 아니다. 로컬영화도 때론
글: 정인채 │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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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영화]
[내 인생의 영화] 남무성 작가의 <인사이드 르윈>
원제 Inside Llewyn Davis / 감독 조엘 코언, 에단 코언 / 출연 오스카 아이삭, 캐리 멀리건, 저스틴 팀버레이크 / 제작연도 2013년
“익숙한 노래일 거예요. 포크송이 그놈이 그놈이라….” 노래를 마친 르윈 데이비스(주인공)의 말에 웃음이 터진다. 포크라는 것이 사실 그렇다. 삶의 부침을 이야기하는 것, 거창한 담론이 아니다. 그런
글: 남무성 │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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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ew]
[TVIEW] <SKY 캐슬>, 사교육이라는 이름의 욕망
금·토요일 밤 10시55분으로 알람을 맞춰두었다. JTBC 드라마 <SKY 캐슬>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다. 모 대학 의대 교수 가족과 로스쿨 교수 가족들만 입주할 수 있는 으리으리한 ‘유럽풍’ 빌라 단지에서 누구보다 완벽하게 우아한 삶을 누리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한서진(염정아)은 고등학교에 입학한 딸 예서(김혜윤)를 서울 의대에 보내기 위해
글: 최지은 │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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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가버나움>, 부모를 고발한 어린 소년의 사연
<가버나움> Capharnaüm
감독 나딘 라바키 / 출연 자인 알 라피아, 요르다노스 시프로, 보루와티프 트레저 반콜 / 수입·배급 그린나래미디어 / 개봉 2019년 1월
출생 신분증도 없이 살아온 12살 소년 자인(자인 알 라피아)은 자신을 세상에 태어나게 했다는 이유로 부모를 고발한다. 사람을 찌른 죄로 법정 구속됐다가 도리어 부
글: 이주현 │
2019-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