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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人]
<미래의 미라이> 김하루 성우 - 꾸밈없는 목소리로 감정을 표현한다
김하루 성우는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애니메이션 <미래의 미라이>에서 중학생 미라이와 아기 미라이 목소리를 연기했다. <미래의 미라이>가 한국에서 처음 공개된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선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수행 통역도 맡았다. 김하루 성우의 일본어 실력을 안 수입사에서 수행 통역까지 제안했다. 놀라운 건 극장 개봉 영화의 더빙도, 수행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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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주국제영화제, 연장근로 임금 지급 방식 등과 관련한 노사합의 진행 外
-김보라 감독의 <벌새>가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부문에 초청됐다.
장우진 감독의 <겨울밤에>와 이옥섭 감독의 <메기>가 제48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브라이트 퓨처부문에 상영된다.
-전주국제영화제가 단기 스탭을 포함한 근로자 대표 3명을 선출해 연장근로 임금 지급 방식 등과 관련한 노사합의를 진행했다.
이충직
글: 씨네21 취재팀 │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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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영화의 얼굴창조전>, 배우의 얼굴은 어떻게 완성될까 外
‘조선영화’ 역사의 기록
초창기 한국 영화사를 기록한 책 <한국근대영화사>가 출간됐다. 2019년은 한국영화역사 100년이 되는 해다. 그 오랜 기간 가운데 최초의 극장이 설립된 1892년 이후부터 1945년까지는 한국영화 역사의 초석을 다졌던 시기로, 이때 만들어진 영화는 ‘조선영화’라고 불렀다. 이 책은 당시 제작됐던 영화들과 그 제작 과
글: 씨네21 취재팀 │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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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주성철 편집장] A프로그래머, B평론가, C감독, 알파벳이 모자라
‘서울아트시네마 관객운동모임’이라는 곳으로부터 조그만 책자를 하나 받았다. 나만 받은 게 아니고 취재기자들에게 수신인도 딱히 지정하지 않은 채 10권 가까이 무차별 발송되었다. 이제 막 출간된 시집처럼 예뻤다. <씨네21>은 그 모임으로부터 이미 수개월 전 ‘공개질의서’와 ‘법률의견서’를 받은 바 있다. 지난해 <씨네21>의 ‘미투’
글: 주성철 │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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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아시안 최초로 골든 글로브 두 번 수상한 배우, 산드라 오는 누구?
할리우드의 한국계 배우, 산드라 오의 골든 글로브 수상으로 떠들썩했던 한 주였다. 산드라 오는 출연작 <킬링 이브>로 골든글로브 TV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품에 안았다. 한국계 배우로선 골든글로브 최초의 수상. 무대 위에서 한국말로 "엄마, 아빠 사랑해요"라 외친 그녀의 수상소감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산드라 오를 그저 <그레이 아나토
글: 유은진 │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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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한결 감독의 <가장 보통의 연애>, 1월 7일 첫 촬영 外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19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6월 27일부터 7월 7일까지 열린다. 예년보다 약 2주 앞당겨진 일정이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무더위로부터 관객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영화제를 좀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영화사 집
김한결 감독의 <가장 보통의 연애>가 1월 7일
글: 씨네21 취재팀 │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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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카카오M, 영상 콘텐츠 업계의 공룡 될까
카카오M이 영상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지난 1월 2일, 카카오M은 2018년부터 투자 및 사업적 협력 관계를 맺어온 매니지먼트사들인 BH 엔터테인먼트(이병헌, 한지민, 김고은, 유지태 등), 제이와이드 컴퍼니(김태리, 이상윤, 엄지원, 배종옥 등), 숲 엔터테인먼트(전도연, 공유, 공효진 등), 레디 엔터테인먼트
글: 김소미 │
2019-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