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1]
[서울국제여성영화제③]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피치&캐치 10주년 라운드테이블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존재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이다.” 박광수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집행위원장은 피치&캐치의 10주년을 기념하는 토크 행사를 열며 이런 소개를 덧붙였다. 피치&캐치는 극영화 부문 기획·개발 프로젝트 지원, 다큐멘터리 부문 제작 지원을 통해 지난 10년간 괄목할 만한 제작 성공률을 증명해왔다(극영화 <벌
글: 김소미 │
사진: 최성열 │
2019-09-18
-
[스페셜1]
[서울국제여성영화제②] 여성영상창작집단 바리터, ‘바리터 30주년의 의미를 말하다’
여성영상창작집단 바리터가 30주년을 맞았다. 여성주의의 영화적 실천을 표방하며 1989년부터 1992년까지 활동한 바리터는 <작은 풀에도 이름 있으니>(1990), <우리네 아이들>(1990) 같은 작품을 통해 여성 노동자의 삶을 기록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이자 <거류>(2000), <경>(2009),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19-09-18
-
[스페셜1]
[서울국제여성영화제①] 쟁점포럼 ‘선을 넘은 남자들, 벽을 깨는 여자들: 룸, 테이블, 클럽의 성정치’ 현장에 가다
2019년 동시다발적으로 점화된 ‘장학썬’(고 장자연 배우, 김학의, 버닝썬) 사건은 한국 사회의 뿌리 깊은 병폐, ‘유흥문화’에 대한 논의를 다시 점화시켰다.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마련한 쟁점포럼 ‘선을 넘은 남자들, 벽을 깨는 여자들: 룸, 테이블, 클럽의 성정치’ 역시 이 문제를 다각적으로 살펴보고자 한 자리였다. 8월 31일 오후 1시부터
글: 임수연 │
사진: 백종헌 │
2019-09-18
-
[스페셜1]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스페셜 토크 지상중계 - 한국에서 여성으로 영화를 만들고 본다는 것은 ①~③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기간에 의미 있는 토크 행사들이 열렸다. 여성주의의 영화적 실천을 표방했던 여성영상창작집단 바리터의 30주년을 기념한 스페셜 토크 ‘바리터 30주년의 의미를 말하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제작 지원 프로그램 피치&캐치의 10주년을 돌아보는 라운드테이블 ‘대화가 필요해: 여성영화 지원에 대해 우리가 말하고 싶은 것’, 한국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19-09-18
-
[영화제]
2019 홍성국제단편영화제,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홍성군 일대서 열려
천년 역사의 고장인 충남 홍성 하면 한우와 대하부터 떠오르는데 이제는 단편영화도 추가해야 할 듯하다. 2019 홍성국제단편영화제가 ‘영화를 (통해) 역사를 (기억하고) 미래를 (꿈꾸는)’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홍성군 일대에서 열린다. 장 마리 스트라우브 감독의 <호수의 사람들>, 권하윤 감독의 <버드 레이
글: 김성훈 │
2019-09-17
-
[국내뉴스]
멜로 춘추전국시대! 2000년대를 주름잡던 국내 멜로영화들
가뭄 같은 한국 멜로에 내린 비랄까. 2010년대 후반에 들어서며 국내 멜로영화의 수가 점점 줄고 있는 가운데, 정지우 감독의 신작 <유열의 음악앨범>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코미디를 덜어내고 드라마에 집중해 정통 멜로의 결을 유지한 영화다. 부족한 개연성, 진부한 전개 등으로 적잖은 혹평도 받고 있지만 오래간만에 등장한 한국 정
글: 김진우 │
2019-09-10
-
[해외뉴스]
2020년까지 개봉 예정인 슈퍼히어로 영화 총정리
지금 이 시간에도 새로운 히어로들은 부지런히 나올 채비를 하고 있다. 덩달아 히어로 영화 팬들의 눈길도 바빠진다. 가장 먼저 베일을 벗을 DC의 기대작 <조커>부터, 2020년까지 팬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켜줄 슈퍼히어로 영화 라인업을 정리했다. 모든 영화의 개봉일은 북미 기준임을 밝힌다.
조커
Joker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
글: 심미성 │
2019-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