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2]
'올레 tv가 가장 사랑한 배우' 조진웅 토크쇼 - 여전히, 신인의 마음으로 임한다
'한국영화 100주년 기념 올레 tv 한국영화의 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올레 tv가 가장 사랑한 배우’로 선정된 배우 조진웅과 관객과의 만남이었다. 배우 조진웅이 기록한 역사가, 곧 한국영화 100년 역사를 더 풍성하게 해주었다. 2004년 <말죽거리 잔혹사>로 스크린 데뷔부터 15년이 흐른 지금까지 배우 조진웅의 필모그래피 역사를 따라간
글: 이화정 │
사진: 최성열 │
2019-09-18
-
[스페셜2]
'한국영화 100주년 기념 올레 tv 한국영화의 밤' 지상중계
1919년 김도산 감독의 <의리적 구토>가 나온 지 올해로 100년. 올 한해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또 하나의 의미 있는 행사를 소개한다. 여름의 끝자락인 지난 8월 30일, 덕수궁 길에 위치한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한국영화 100주년 기념 올레 tv 한국영화의 밤’이 열렸다. 1928년 건
글: 이화정 │
사진: 최성열 │
2019-09-18
-
[스페셜2]
<벌새>의 1994년은 어떻게 탄생했나
개봉 전부터 해외 영화제 등에서 화제가 됐던 김보라 감독의 데뷔작 <벌새>가 오랜만에 한국 독립영화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있다. 쉽지 않았던 제작 환경 속에서 쉽게 타협하지 않고 고민하는 바를 관철시키기 위해 노력한 모습이 영화 곳곳에 묻어난다. <벌새>는 1994년이라는 배경을 지닌 영화이지만 쉽게 말해 상업영화의 화법을 지
글: 김현수 │
2019-09-19
-
[스페셜2]
<벌새>로 비상한 김보라 감독을 다시 만나다
2018년 가을 부산국제영화제 <벌새> 상영관은, 잃어버린 시간을 찾은 관객의 기쁨으로 환했다. 나도 재회의 행복을 누린 한 사람이었다. 객석의 우리는 서로를 몰랐지만, 이 소녀를 알고 있었다. 나는 은희(박지후)가 사는 동네 친구들과 고등학교를 다녔고 영지 선생님(김새벽)과 비슷한 학번의 대학생이었다. 노스탤지어의 뽀얀 필터에 기대지 않은 김
글: 김혜리 │
사진: 오계옥 │
2019-09-19
-
[국내뉴스]
추석 연휴, 그동안 아껴둔 해외 드라마를 몰아볼 시간이 왔다
지친 나날에 숨통을 트여줄 연휴가 왔다. 물론 추석 연휴가 더 고역인 이들도 많을 테지만, 방 안에 박혀 무료한 휴일을 보낼 그들을 위해 준비했다. 2019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군 인기 해외 드라마들. 여기 소개하는 드라마를 이미 본 사람들은 새 시즌 소식에 주목해보자.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가볍게 틴에이지 드라마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글: 심미성 │
2019-09-15
-
[해외뉴스]
외모를 왜 이렇게 쓰나요? <그것>의 페니와이즈, 빌 스카스가드에 대해
2017년 개봉, 제작비의 20배가 넘는 수익을 거둬들이며 역대 호러영화 흥행 1위를 석권했던 <그것>. 그 속편인 <그것: 두 번째 이야기>가 9월 4일 국내 개봉했다. 1편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성인이 되고, 27년만에 돌아온 '그것'과 다시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 1편에 명성에 걸맞게 이번 영화는 제임스 맥어보이, 제시카 차스테인
글: 김진우 │
2019-09-17
-
[해외뉴스]
지금부터 ‘열일’ 중! 2020년 이후 개봉 예정인 슈퍼히어로 영화들
지금 이 시간에도 새로운 슈퍼히어로들은 부지런히 나올 채비를 하고 있다. 덩달아 슈퍼히어로 영화 팬들의 눈길도 바빠진다. 2020년 이후 팬들과 만날 슈퍼히어로 영화들의 라인업을 정리했다. 지난 기사에서는 2019∼2020년의 개봉 예정작을, 해당 기사에서 2020년 이후 개봉 예정작 정보를 다뤘다. 모든 개봉 일정은 북미 기준이다.
샹치 앤 더 레
글: 심미성 │
2019-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