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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스코프]
‘LIFEPLUS 시네마위크 2019’ 현장
9편의 영화와 함께하는 한여름 한강에서의 영화 같은 순간 ‘LIFEPLUS 시네마위크 2019’가 한창인 지난 8월 10일, 여의도 63빌딩 앞 한강공원을 찾았다. 한낮의 열기가 식어갈 때쯤, <말아톤>(2005)의 초원이가 좋아하는 자장면과 탕수육을 활용한 ‘말아톤 세트’, 귀여운 고양이 모양의 주먹밥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세트’ 등
글: 이나경 │
사진: 오계옥 │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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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개봉 전 관람해두면 좋을 영화 6편
<킬 빌>, <펄프 픽션>을 만든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신작. 어쩌면 그의 마지막 작품이 될지도 모르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이하 <할리우드>) 개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타란티노는 "10편의 영화를 만들고 영화계를 은퇴하겠다"는 사실을 공공연히 밝혀왔다. 횟수로 아홉 째에 해당하는 이번 신
글: 심미성 │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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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훌쩍 떠나고 싶어질지도 모르는, 도시에 대한 예찬을 담은 영화들
여름 휴가철도 곧 막바지에 이르렀다. 어떤 영화들은 특정 도시를 아주 매력적으로 담아내면서 공간이 주는 개성을 적극 활용한다. 영화를 보고 나면 이 나라로, 이 도시로 당장 떠나고 싶어질 것이다. 늦은 휴가라도 떠나볼 생각이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이들에게 이 영화들이 힌트가 돼 줄지도 모른다.
우디 앨런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스
글: 심미성 │
201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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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파리] 프랑스에서 역대 저조한 성적 낸 <아나>, 유로파코프의 미래 불투명
지난 7월 10일 프랑스에서 개봉한 뤽 베송 감독의 <아나>는 개봉 3주 동안 겨우 56만 9천명의 관객을 모았다. <아나>를 배급하는 파테는 전국적으로 818개관 동시 상영 전략을 폈지만, 개봉 둘쨋주부터 첫쨋주와 비교해 관객수가 40%나 줄었다. 이는 프랑스에서 개봉한 뤽 베송 감독의 작품 중 가장 저조한 성적이다. 문제는 프랑스
글: 최현정 │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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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영화]
[내 인생의 영화] 박주영 감독의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감독 마이크 피기스 / 출연 니콜라스 케이지, 엘리자베스 슈 / 제작연도 1999년
내 인생의 영화라니…. 아주 어려운 질문이다. 너무 많이 썼을 이런 문장으로 시작하는 것이 부끄럽지만 딱히 다른 표현으로 바꾸기에는 재주가 부족한지 썩 좋은 문장이 떠오르지 않는다. 다시, 내 인생의 영화라니…. 그럼 어린 시절로 돌아가봐야 할까 잠시 고민했지만 그런
글: 박주영 │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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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ew]
[TVIEW] <삼시세끼-산촌 편>, 맛이 없으면 좀 어때
집에서 일하거나 집에서 노는 사람으로서 매번 놀라게 되는 일이 있다. 밥만 먹었을 뿐인데 하루가 다 가다니, 생산적인 일은 하나도 못했는데! 그리고 점심 먹자마자 꼭 하는 말이 있다. “저녁에 뭐 먹지?” 밖에서 밥을 사 먹는 사람에게도 다음 끼니 결정은 하루 중 가장 중요한 고민일 것이다. 배우 염정아·윤세아·박소담이 출연하는 tvN <삼시세끼
글: 최지은 │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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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순수한 미소부터 살벌한 카리스마까지, 대세 배우 진선규에 대해
8월15일 개봉한 <암전>. 중저음이 매력적인 배우 서예지와 대세 배우 진선규가 호흡을 맞춘 공포영화다. 졸업작품을 준비 중인 영화과 학생 미정(서예지)이 잔혹함으로 상영이 금지됐던 단편영화를 추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진선규는 금지된 영화를 제작했던 감독 재현을 연기했다.
2017년 <범죄도시>를 통해 단번에 스타덤에 오른 진선
글: 김진우 │
2019-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