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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내 취향의 중간 지점에서 가장 세련되고 재밌는 어떤 것 - <너바나 더 밴드> 수입한 빠더너스 문상훈
클럽 리볼리에서 공연을 올리기 위해 맷이 떠올린 방법은? 제이와 함께 CN타워에서 스카이다이빙을 한 뒤, 타워 아래에 위치한 돔구장으로 뛰어드는 것이다. 경기를 관람하던 야구팬들에게 둘은 아직 예정에 없는 자신들의 공연을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실패로 돌아간 줄 알았던 타임머신이 제대로 작동해 둘은 2008년으로 시간 여행을 한다. 맷은 제이와 자신이
글: 조현나 │
사진: 최성열 │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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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작은 영웅, 그로구를 향한 믿음 -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배우 시고니 위버
<스타워즈> 시리즈의 팬이라면 저항군에 뿌리를 둔 신공화국군 파일럿 제복을 입은 시고니 위버를 스크린으로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이미 흥분을 감추지 못할 것이다. SF 영화 역사의 산증인은 계속해서 그로구의 매력을 강조했다.
- 캐스팅 제안을 받았을 때 수락한 이유가 무엇인가.
일단 아주 흥미로워 보였다. 워드는 만도와 그로구에게 임무를
글: 김현수 │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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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제다이 정신으로 가는 길이다 -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존 패브로 감독
존 패브로 감독은 <만달로리안> 시리즈를 통해 <스타워즈> 사가 전체의 명성을 되살린 영웅이다. 어릴 때부터 R2-D2를 좋아했던 팬보이가 현존 최고의 시각효과 기술인 버추얼 프로덕션을 통해 만달로어인의 세계를 구현했다면, 이제 그가 새롭게 정복하고자 하는 건 바로 아이맥스라는 큰 스크린이다. 그것이 바로 <스타워즈>가 가야
글: 김현수 │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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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올드팬과 새로운 젠지 세대 모두를 만족시켜라 -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예측하기
만달로어인 딘 자린은 절대로 헬멧을 벗으면 안된다. 일명 만도라고 불리는 그는 제국군과 저항군이 치열하게 싸우던 과거 클론전쟁 시절 제국군에 부모를 잃었다. 이후 그를 받아준 건 강력한 신념과 규율에 맞춰 살아가는 만달로어인들이었고, 딘 자린은 이들을 따라서 명예롭게 사는 길을 선택했다. 그런데 작은 영웅 그로구를 만나고나서부터 그의 인생 항로가 완전히
글: 김현수 │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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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아이맥스 스크린에 등장한 꼬마 제다이의 모험 -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미리 보기
<스타워즈> 시리즈가 7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루카스 필름이 월트디즈니 컴퍼니에 인수된 지도 벌써 십수년이 흘렀다. 그사이 다양한 방식으로 세계관 확장을 꾀했으나 팬들의 열망을 충족시키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만달로리안과 그로구>가 가는 길은 과연 이전 영화들과 다를 것인가. 아직은 영화 공개 전이라 예측할 수 없다. 지난 5
글: 김현수 │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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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거짓말로 쌓은 사랑, 제79회 칸영화제 개막작 <디 일렉트릭 키스> 리뷰
사람들은 거짓말이 오래 갈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순진무구하리만치 거짓말을 계속 한다. 2026년 칸영화제는 거짓말의 명랑함과 희극성을 발판 삼아 포문을 열었다. 개막작 <디 일렉트릭 키스>는 <프라이스리스> <뷰티풀 라이즈> <트러블 위드 유> 등을 통해 오랫 동안 코미디의 언어를 사용해온 피에르 살바도리
글: 이자연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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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개막식에서 생긴 일, 박찬욱 시대의 칸영화제 풍경- 봉준호 감독 깜짝 등장부터 피터 잭슨 감독의 명예황금종려상 수상까지
2026년 칸영화제의 개막식 사회는 아이 하이다라가 도맡았다. 여성, 청소년, 이민, 계급, 돌봄노동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짚어낸 여성감독이자 각본가, 배우. 젊은 흑인 여성의 얼굴로 시작한 영화제는 세상에 쉽게 순응하지 않는 자유로운 인사말로 포문을 열었다. “친애하는 인터넷 사용자 여러분. 아니, 인터넷이 끊기지 않는 곳이라면 어디든. 인공지능이 현
글: 이자연 │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