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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벌써 띵작의 향기가~ 다가올 넷플릭스 오리지널 무비 7
극장을 대체할 신흥 플랫폼으로 시작, 이제는 자체 콘텐츠만으로도 거대 제작사급 위치로 자리매김한 넷플릭스. 과거에는 유명 영화의 판권을 가져와 스트리밍 서비스로 제공했다면, 이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들이 극장을 수놓는 추세다. 2018년에는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로마>가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했으며,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
글: 김진우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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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요것이 국위선양! 할리우드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들
박찬욱, 봉준호, 이병헌, 배두나 등 할리우드에 진출한 여러 한국 감독, 배우들이 있다. 이들 외에도 할리우드에는 여러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한국인들이 있다. 개봉 8일 만에 570만 관객을 동원, 엄청난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겨울왕국 2>의 윤나라 애니메이터도 그중 한 명이다. 주로 미국에서 활동했지만 한국 국적을 포기하기 않으려 군대까지
글: 김진우 │
201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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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베를린] 얀 올레 게르슈터 감독의 두 번째 영화 <라라> 개봉
얀 올레 게르슈터 감독의 두 번째 영화 <라라>가 7년 만에 나왔다. 2012년 데뷔작 <오 보이>가 그해 최고 영화라는 찬사를 받은 뒤라 더욱 주목받고 있다. <오 보이>가 방황하는 젊은이가 하루 동안 베를린 시내를 쏘다니며 겪는 부조리한 에피소드를 엮어놓았다면 <라라>는 60살 생일을 맞는 어느 불행한 여성의
글: 한주연 │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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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영화]
[내 인생의 영화] 전계수 감독의 <엘리펀트>
감독 구스 반 산트 / 출연 알렉스 프로스트, 에릭 듀런, 존 로빈슨, 엘리어스 매코널 / 제작연도 2003년
시원하게 영화를 말아먹었다. 제정신으로 만들었다고 보기 힘든 나의 데뷔작 <삼거리극장>보다도 관객의 외면을 받았다. 나랏돈이 들어간 적은 예산으로 만든 영화였지만 부족한 제작비에 기꺼이 돈과 마음과 열정을 보태신 분들에게 미안해 죽
글: 전계수 │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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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ew]
<VIP>, “너 이 새끼”
영화 <미성년> 중에 대원(김윤석)이 핸드폰 문자메시지를 확인하는 장면이 있다. 발신인은 ‘덕향 김사장’. 대원은 불륜 상대인 미희(김소진)를 그렇게 저장했다. 본명으로 저장하기 뭣하니, 처음엔 미희네 식당 이름 ‘덕향오리’를 입력했겠지. 하지만 가게 이름만 검색해도 위치가 대번에 드러나니까 덕향으로 줄였을 테고. 덕향은 또 너무 여자 이름 같
글: 유선주 │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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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천문: 하늘에 묻는다>, 세종대왕과 장영실의 숨겨진 이야기
<천문: 하늘에 묻는다>
감독 허진호 / 출연 최민식, 한석규, 신구, 김홍파, 허준호, 김태우 /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 개봉 12월 예정
관노 출신의 장영실(최민식)은 세종(한석규)의 눈에 띄어 종3품에까지 오른다. 조선의 성군 세종과 천재 과학자 장영실은 명나라와 원나라로부터 분리된 자주적인 조선을 위해, ‘조선의 하늘과 시
글: 이주현 │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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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보고]
히치콕의 영화를 닮은 스릴러 <굿 라이어> 뉴욕 현지보고
2009년 영국, 단아해 보이는 노년의 한 여인이 온라인 데이트 사이트에 프로필을 만들고 있다. ‘술을 마십니까’라는 질문에 ‘아니오’라고 클릭한다. 그녀는 한손에 와인 잔을 들고 있다. 노년의 한 남성이 심각하게 컴퓨터를 바라보며 프로필을 만들고 있다. ‘흡연을 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아니오’라고 답한다. 그 역시 한손에 담배를 들고 있다.
몇년 전
글: 양지현 │
201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