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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플레이브를 경유해 알아보는 버추얼 아이돌의 현재 성과와 미래 - 매력 탐구!, 버추얼 아이돌에 접속하다
초동(음반 발매 후 1주일간의 판매량) 56만장 돌파. 지난 2월27일 발매된 《ASTERUM: 134-1》이 세운 기록으로, 이로써 버추얼 그룹 플레이브는 역대 보이 그룹 그룹별 최고 기록 17위에 올랐다(3월10일 기준). 중국 팬덤의 공동구매 없이 국내 팬의 성원만으로 이뤄낸 것이며, 다수 K팝 아이돌의 초동에 해외 팬 지분이 큰 걸 감안하면 괄목할
글: 조현나 │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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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버추얼 아이돌이 궁금한 당신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 - 전격 분석, 버추얼 아이돌, 그들은 누구인가!
버추얼 아이돌이 K팝 산업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데뷔 1개월 만에 뮤직비디오 누적 조회수 1800만 돌파(메이브), 케이블·지상파 음악방송 1위(플레이브), 아이돌 그룹 IP를 활용한 웹툰 단행본 펀딩 누적 금액 41억원 돌파(이세계아이돌)…. 버추얼 아이돌의 성과는 어디까지 이어질까. 이들이 이토록 각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버추얼 아이돌에 대한
글: 씨네21 취재팀 │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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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홍콩 필마트에서 만난 감독들, 수지 아우, 애덤 웡, 올리버 시 쿠엔 찬, 유해양 감독
내 안의 초능력을 찾아서, <지구에 떨어진 여자> 수지 아우 감독
-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이었던 첫 장편, <밍밍>(2006) 이후 오랜만에 돌아왔다.
= 운 좋게도 두 번째 장편 <지구에 떨어진 여자>로 올해 로테르담국제영화제 타이거 경쟁부문에 초청받았다. SF와 무협의 조화를 유럽 관객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
글: 남선우 │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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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아시아영화 허브라는 자신감, 홍콩 필마트를 가다
홍콩 컨벤션센터의 통창은 빅토리아 항구 너머를 비추는 거대한 액자다. 홍콩 필마트 개막 첫날 뿌옇다 못해 간헐적으로 비를 뿌리던 하늘이 둘째 날에 접어들어 쾌청해지자 오후 내리 창가에 인파가 몰렸다. 바삐 움직이는 와중에도 풍경 사진 남기기를 잊지 않은 이들이었다. 나도 그중 하나였지만 실은 첫날 이미 푸른 배경의 ‘인증숏’을 찍어뒀다. 필마트를 주관하는
글: 남선우 │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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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2024 홍콩 필마트 리포트, 홍콩영화의 뉴웨이브는 다시 온다
출장을 마치고 돌아온 지 일주일. 무거운 마음으로 2024 홍콩 필마트 리포트를 적는다. 내가 지난 3월11일부터 14일까지 지켜본 마켓의 활기를 복기하는 동안, 홍콩 입법회는 19일 ‘홍콩판 국가보안법’으로 불리는 ‘수호국가안전조례’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반역, 선동, 테러 등 39개 죄목의 처벌 강도를 구체적으로 논하는 이 법안은 그러나 ‘외부 세
글·사진: 남선우 │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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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합정동 마이페이보릿을 가다 - 당신도 이곳을 좋아하게 될 거예요
2023년 4월 서울 합정동에 오픈한 국내 최대 영화 굿즈숍 ‘마이페이보릿’이 다음 달이면 1주년을 맞는다. 사실 이 시네마 스토어의 역사는 더 길다. 마이페이보릿은 이제는 없어진 군산 매장 시절부터 지금까지 6년째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브랜드로 신현이 대표가 변함없이 주인장을 맡고 있다. 지하 1층에 자리한 합정 매장은 각종 영화 포스터와 책, LP와 작
글: 이유채 │
사진: 오계옥 │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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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성수동 무비랜드를 가다 - 감각적으로 놀이하듯이
지난 2월29일 서울 성수동에 문을 연 ‘무비랜드’는 MZ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브랜드 디자인 회사 ‘모베러웍스’에서 운영한다. 그만큼 부티크 호텔 같은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하며 오렌지색을 키 컬러로 써 내부에 아늑함을 더했다. 전체 3층 규모로 1층은 매점과 티켓 부스, 2층은 라운지, 3층은 상영관인 구조다. 운영시간은 목요일에서 일요일, 오후 3시부터
글: 이유채 │
사진: 최성열 │
2024-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