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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평범한 듯 비범한 매력의 소유자, 안재홍의 이모저모
독보적인 매력으로 이미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배우 안재홍. 여러 작품들을 통해 대세 배우로 거듭난 만큼, 그는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상영 중인 <해치지않아>에서는 동물원을 살리기 위해 직접 동물 탈을 쓴 태수를 연기, 타율 놓은 코미디를 선보이고 있으며 2월에는 윤성현 감독의 신작 <사냥의 시간>으로 곧바로 관객들과
글: 김진우 │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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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인간의 music]
[마감인간의 music] 랜디 뉴먼 <결혼 이야기> O.S.T, 깊이 남다
노아 바움백 감독은 1995년에 데뷔작을 만들었다. 감독은 나이가 들었고 그보다 열 몇살 어린 나도 나이를 먹었다. 2019년 12월 어느 저녁, 사무실에서 저녁을 먹고 감독의 최신 작품을 보았다. 스칼렛 요한슨과 애덤 드라이버가 주연한 가족영화- 의 탈을 쓴 다 큰 어른들의 성장영화- 로 제목은 <결혼 이야기>였다.
아내와 남편은 각각 로
글: 홍석우 │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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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프로디걸 선> 연쇄살인마 아버지와 프로파일러 아들의 수사드라마
프로파일러와 연쇄살인마가 함께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수사드라마 <프로디걸 선>. 디즈니에 인수된 이후 새롭게 재정비한 <FOX>가 야심차게 내놓은 신작이다. FOX 엔터테인먼트와 벌랜티 프로덕션, 워너브러더스 텔레비전이 공동 제작했으며 지난해 9월 <FOX>에서 2편의 파일럿이 방영된 이후 시즌 첫 번째로 22개 에피소드
글: 조현나 │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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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갓파더 오브 할렘> 갱스터 엘스워드 레이먼드 ‘범피’ 존슨을 주인공으로 한 갱스터 드라마
리들리 스콧의 범죄영화 <아메리칸 갱스터>(2007)는 1970년대 뉴욕 할렘 암흑가의 갱스터 프랭크 루카스(덴젤 워싱턴)의 이야기를 다룬다. 조직의 보스 범피 존슨(클라렌스 윌리엄스 3세)의 오른팔이었던 프랭크는 범피가 사망하자 그 자리를 대신하는데, 바로 이 ‘범피’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한 TV시리즈 드라마가 최근 제작됐다. ‘할렘의 대부’
글: 박정원 │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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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캐치온에서 방영하는 범죄드라마 두편 <갓파더 오브 할렘> <프로디걸 선>
특급 영화 구독 서비스 캐치온에서 준비한 두편의 해외 인기 범죄 드라마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범죄드라마는 사건이 일어나는 시대의 공기를 담아낸다. <갓파더 오브 할렘>과 <프로디걸 선>은 과거와 현재를 배경으로 실존 인물들의 그림자를, 때로는 가족의 드라마를 보여준다. 10부작 드라마 <갓파더 오브 할렘>은 1월 3일부터
글: 씨네21 취재팀 │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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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코미디로 돌아와 더 반가운 배우 '박영규'의 활약상
생활 연기의 달인 박영규가 <해치지않아>로 돌아왔다. 망해가는 동물원 ‘동산 파크’의 처지에 울기 직전인 서원장(박영규). 동물원 갱생을 위해 새로 원장직에 투입된 변호사 태수(안재홍)의 터무니없는 제안에도 “동물원을 위해서라면 뭐든 하겠다”며 뛰어드는 건 그가 유일하다. 이에 서원장과 태수를 비롯한 동물원의 직원들은, 동물 없는 동물원의 공백
글: 심미성 │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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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명성 이어갈 수 있을까? 베일에 싸인 <매트릭스 4>에 대해
2019년 8월 20일, 소문만 무성하던 <매트릭스 4>의 제작이 확정됐다. SF 영화의 한 획을 그은 <매트릭스> 시리즈의 귀환인 만큼 기대를 자극하지만, ‘아름답게 퇴장한 영화를 억지로 무덤에서 끌고 온 꼴’이 될 수 있다는 걱정이 앞서는 것도 사실이다. <매트릭스 4>에 대해 밝혀진 사실은 매우 적지만 지금까지 공개된
글: 김진우 │
2020-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