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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남매의 여름밤'이 제19회 뉴욕아시안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外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8월 14일부터 영화 할인권 176만장(주당 1인 2장)을 제공한다
멀티플렉스와 독립예술영화전용관 등 전국 487개 극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문체부는 사이트(www.mcst.go.kr)에 통합 안내 창구를 열어 분야별 예약시스템을 연결해 할인권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영화감독조합과 문체부가
글: 씨네21 취재팀 │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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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의 뉴스타래]
[김성훈의 뉴스타래] 한국영화가 견인한 여름시장의 막바지에는 할리우드 대작 '테넷'이 뛰어든다
*<뮬란>이 9월 개봉을 정하면서 <테넷>은 코로나19 이후 국내 극장가에서 첫 테이프를 끊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가 됐다. 가을 극장가 라인업도 풍성하다. 가장 먼저 ‘추석 영화’로 등판한 건 9월 23일 개봉하는 <승리호>다. 9월2일엔 <오! 문희>가 개봉한다. <담보>(감독 강대규)는 9월 중에,
글: 김성훈 │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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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할리우드는 여성 부통령을 원한다
지난 8월 11일(현지시각), 민주당 대선 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함께 선거전을 치를 부통령 후보로 카멀라 해리스 연방 상원의원을 공식 지명했다. 러닝메이트로 여성을 지명하겠다던 바이든 후보가 자신의 약속을 지킨 것이다. 검사 출신의 카멀라 해리스 의원은 2011년 캘리포니아주 법무장관(검찰총장)으로 두번 임기를 보냈고, 2017년부터 현재까지 캘리
글: 조현나 │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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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영화 다음 100년을 준비하다’ 포럼
8월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영화 다음 100년을 준비하다’를 주제로 포럼이 열렸다.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코로나19와 문화·체육·관광 5대 이슈를 긴급진단하는 첫 번째 자리다. 단상에 오른 도종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위기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영화를 살리려면 영화인들을 살려
글: 송경원 │
사진: 백종헌 │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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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디바' <가려진 시간>의 각본을 썼던 조슬예 감독의 장편 데뷔작
제작 영화사 올 / 감독 조슬예 / 출연 신민아, 이유영, 이규형 / 배급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 개봉 9월
이영(신민아)과 수진(이유영)은 친구이자 경쟁 관계인 다이빙 선수다. 이영은 세계 최고의 다이빙 선수인 반면 수진은 만년 2인자다. 어느 날 두 사람은 교통사고를 당하고, 수진은 행방이 묘연해진다. 동료들이 수진에 대해 의뭉스러운 말들을
글: 김성훈 │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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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장영엽 편집장] '남매의 여름밤' 그리고 못다 한 이야기들
윤단비 감독의 <남매의 여름밤>을 보았다. 8월20일 개봉하는 이 작품은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네개의 상을 수상한 이래 서울독립영화제,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무주산골영화제 등을 거치며 평단과 관객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영화를 미리 본 관객은 입을 모아 오즈 야스지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에드워드 양, 허우샤오시엔과 같은 아시아 감독들의
글: 장영엽 │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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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Music] 낮고 어두운 소리로 희망을 - 막스 리히터 《Voices》
막스 리히터가 현대음악계의 슈퍼스타라는 데에는 누구도 이견을 내기가 어려울 것이다. 그의 《Recomposed by Max Richter: Vivaldi, The Four Seasons》 음반은 22개국의 클래식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고, 《The Blue Notebooks》는 <가디언>에서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클래식 앨범’에 선정됐다.
글: 최다은 │
2020-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