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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국민배우와 함께한 70년 - 사진과 함께 돌아보는 배우 안성기의 타임라인
안성기의 데뷔 연도는 1957년이다. 그해에 나온 영화로는 시드니 루멧의 <12명의 성난 사람들>, 구로사와 아키라의 <거미집의 성>, 잉마르 베리만의 <제7의 봉인>등이 있다. 그만큼 안성기는 오랜 기간 관객의 곁에서 소년이자 청년으로, 아들이자 아버지로, 거지이자 대통령으로 함께했다. 한국영상자료원과 <씨네21>
글: 정재현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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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한 시대를 떠나보내며 - 70년의 연기 생애, 170편이 훌쩍 넘는 필모그래피 너머 배우 안성기가 특별했던 이유
배우 안성기를 수식할 때 종종 끌려나오는 말이 있다. 그가 무채색의 배우라는 묘사다. 대개 배우를 도화지에 비유하면서 어느 색이든 타고난 것처럼 소화한다고 말할 때의 그 무채색이기도 하지만, 특유의 과시 없는 점잖음을 일컫는 수사였다. 혹은 그의 미소에 자연스럽게 배어나오는 약간의 고독을 향한 알아차림이기도 했다. 임권택, 배창호, 이장호 감독을 비롯해
글: 김소미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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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안성기, 한국영화의 시간 - 묵묵하게 유일했던 배우 안성기의 70년을 돌아보다
2026년 1월5일 오전, 안성기 배우가 우리 곁을 떠났다. 그를 애도하는 시간은 한국영화가 통과한 계절들을 함께 기억하는 일이기도 하다. 한국영화의 상징적 얼굴이자 성실한 직업인, 그리고 대중의 친절한 스타로 이바지한 배우의 궤적을 특집기사로 옮긴다. <기쁜 우리 젊은 날> 촬영 당시의 모습(사진작가 구본창)을 영정 사진으로 택한 유족의 뜻
글: 김소미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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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부산에서 출발해 타이베이를 거쳐 칸까지, 가와이 신야 프로듀서가 공개한 <하나 그리고 둘> 사진들
가와이 신야 감독은 인터뷰 끝에 <하나 그리고 둘>의 여정이 담긴 사진 앨범을 소중하게 꺼내 보였다. 젊은 시절 그와 에드워드 양, 관금붕, 이와이 슌지 감독이 새 영화를 위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의기투합하는 모습부터 <하나 그리고 둘>이 첫 공개되었던 칸의 풍경이 기록돼 있었다. 그 가운데 몇장의 사진을 추려 가와이 신야 프로듀서의 코
글: 배동미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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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삶의 지침 비슷한 무언가를 이 영화에서 찾을 수 있다, 가와이 신야 프로듀서
- <하나 그리고 둘> 재개봉에 맞춰 내한했다. 프로듀서로서 <하나 그리고 둘>을 처음 기획하던 때의 기억을 듣고 싶다.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서 부산국제영화제 관계자를 만났을 때, 부산 프로모션 플랜(Pusan Promotion Plan), 즉 PPP란 기획을 발족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정보를 듣고 다음 프로젝트는 부산국제영화
글: 배동미 │
사진: 백종헌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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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인생은 영화가 아니지만, 영화는 인생을 그린다”, <하나 그리고 둘> 가와이 신야 프로듀서 내한 인터뷰
영화 같은 여정이었다. 에드워드 양 감독의 마지막 작품 <하나 그리고 둘>은 일본의 자본이 투입돼 타이완에서 촬영되었고 칸에서 공개돼 걸작으로 추앙받았다. 타이베이 중산층 가정을 비추는 카메라가 돌아가기 전까지 그 이면에는 일본의 가와이 신야 프로듀서의 역할이 컸다. <러브레터>(1995),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1
글: 배동미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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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기다림만 남았다, 2026년 국내 드라마 개봉예정작 라인업
★ 제작·배급사 요청 등으로 미표기된 작품이 있으며 공개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작품명 가나다순
정리: 남선우 │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