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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인터뷰] 셀럽챔프 1위 차지한, 배우 김혜윤
- 창간 30주년 커버에 오를 주인공을 찾는 셀럽챔프 투표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부지런히 투표를 도모해준 팬들의 모습에 뭉클할 것 같다.
믿기지 않는다. 투표에 참여해준 모든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언제나 나에게 너무 크고 과분한 사랑을 주는 분들이다. 앞으로 더 좋은 연기,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만이 내가 보답할
글: 이자연 │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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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커버] 이러니 사랑할 수밖에, 배우 김혜윤
<씨네21>은 창간 30주년을 맞이하여 셀럽챔프와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했다. 창간 30주년 표지 모델을 직접 내 손으로 뽑아보는 이색적인 투표를 진행한 것. 그리고 그 결과는 압도적이었다. 52.85%(1만6705명 집계)가 배우 김혜윤을 선택했다. 24.07%를 차지한 2위와도 쉽게 전복하기 어려운 격차를 벌이며 굳건한 1위에 올랐다. 지난해
글: 이자연 │
사진: 최성열 │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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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인터뷰] 미쟝센단편영화제 재개 프로젝트 - 7인 감독 ➁
- <씨네21> 30주년 연속 기획으로 1502호에 봉준호 감독을 만나고 이번호에 미쟝센단편영화제를 재개하는 7인의 영화감독을 모셨다. 지난 인터뷰에서 봉준호 감독은, 현재 30~40대 감독들 중 내로라하는 재능 있는 감독들이 많은데 과거에 비해 산업과의 접점이 약화되어 상대적으로 기회가 줄어든 지점을 언급했다. 장르영화의 상영과 발굴에 대한
글: 김소미 │
사진: 최성열 │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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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인터뷰] 미쟝센단편영화제 재개 프로젝트 - 7인 감독 ➀
- 미쟝센단편영화제 재개를 기념하는 트레일러 촬영을 얼마 전 마쳤다. 어떤 기획 과정을 거쳤나.
장재현 엄태화 감독님이 처음에 짧은 아이디어를 냈다. 4년 만에 재회하는 이들의 멜로드라마 같은, 샤방샤방한 이야기다. 영화제를 대하는 우리 마음과도 비슷하단 생각이 들더라.
엄태화 ‘멈췄다가 다시 시작되는 것’에서 착안했다. 여러 컨셉을 경유했다.
글: 김소미 │
사진: 최성열 │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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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커버] 다시 흐르는 장르의 피 – 7인 감독이 전하는 미쟝센단편영화제 재개 프로젝트
2002년. 장르영화 발굴 플랫폼으로 신설된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이현승 감독을 중심으로 김대승, 김성수, 김지운, 나홍진, 류승완, 박찬욱, 봉준호, 허진호(가나다순) 등 당시 한국영화계를 이끌던 쟁쟁한 감독들의 수호 아래 성장해왔다. 영화제는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2021년 잠정 중단되었고, 이에 동시대 극장가를 이끄는 영화감독 7인이 새롭게 의기투합했
글: 김소미 │
사진: 최성열 │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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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인터뷰] 묘연한 소년의 얼굴, <약한영웅 Class 2> 박지훈
- <약한영웅 Class 1>(이하 <클래스1>)에서 시은(박지훈)이가 무리 속에서 혼자 있길 원했다면, <약한영웅 Class 2>(이하 <클래스2>>의 시은이는 타인을 경계하고 거부한다. 혼자됨의 태도 변화가 느껴지는데. 이러한 감정선을 어떻게 파악했는지 궁금하다.
새로운 시즌에서 시은이의 감정선이
글: 이자연 │
사진: 최성열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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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커버] 벼랑 끝에 섰던 그 소년의 표정은, <약한영웅 Class 2> 박지훈
교실 내 알력 다툼과 정글 같은 서열 싸움, 암묵적인 복종과 불굴이 선명했던 <약한영웅 Class 1>은 회색빛으로 무감해진 연시은(박지훈)을 은장고로 전학 보내며 교내 혈투를 이어간다. 친구를 잃은 슬픔에 젖어들 새도 없이 시은은 이젠 너무나 질려버린, 그러나 학교 뒤편에서 오랫동안 숨어온 또 다른 싸움에 휘말리기 시작한다. 다만 학교폭력이
글: 이자연 │
사진: 최성열 │
2025-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