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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커버] 고양이를 부탁해 - 사회적 관점을 다룬 드라마
지금 이 시대의 삶과 현실을 감각적으로 포착한 단편영화들을 조명하는 섹션이다. 젠더, 노동, 환경, 주거, 복지, 차별과 혐오, 연결과 단절 등 현재를 관통하는 사회적 이슈들을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동시대의 질문을 영화적 언어로 풀어낸다. 단편영화만의 자유로운 실험성과 표현을 통해 지금, 여기의 삶을 다층적으로 성찰하며 우리 사회를 새롭게 바라보게
글: 배동미 │
사진: 최성열 │
사진: 백종헌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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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커버] 여름의 단편영화를 좋아하세요? -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경쟁작 시놉시스와 감독 인터뷰
1667편의 단편영화가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이하 미쟝센영화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역대 최다 출품작 수를 기록한 전년도보다는 200여편 적은 숫자이지만, 영화제가 끝난 지 약 3개월 뒤에 출품이 시작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폭발적인 관심이 아닐 수 없다. 약 2개월에 걸친 예선 심사를 거쳐 44편의 영화가 경쟁작으로 최종 선정됐다. 전통적으로 미쟝센
글: 배동미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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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인터뷰] 완벽한 변신보다는 조금씩 다른 -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와 ‘넥스트 액터’ 이혜리
- 올해 무주산골영화제의 ‘넥스트 액터’로 선정됐다. 소감이 궁금하다. 언제 처음 제안을 받았나.
비하인드가 있다. 지난해 초쯤 백은하배우연구소의 백은하 소장님의 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에 나갔다. 그 인터뷰가 정말 좋았는데, 백 소장님도 좋은 시간으로 생각하셨는지 무주산골영화제를 함께해보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당시 예정된 팬 미
글: 배동미 │
사진: 백종헌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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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커버] 혜리와 이혜리의 앙상블 –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와 ‘넥스트 액터’ 이혜리
6월, 다시 무주의 시간이다. 6월4일부터 8일까지 무주 일대에서 열리는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는 자연과 더불어 영화를 만끽하는 시간을 준비 중이다. 무주산골영화제 하면, 푸르른 무주등나무운동장, 그리고 백은하배우연구소에서 발행하는 특별 책자 가 자연스레 떠오른다. 무주산골영화제는 매년 한명의 배우를 선정해 ‘넥스트 액터’로 명명하고 출연작 상영 및 G
글: 배동미 │
사진: 백종헌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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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인터뷰] 이제 시작일 뿐 - <와일드 씽> 배우 박지현
<은중과 상연> <우주를 줄게>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등 박지현 배우의 최근작을 꾸준히 챙겨본 이들에게도 <와일드 씽>의 도미는 돌연변이 같은 캐릭터일 것이다. 트라이앵글의 메인 보컬이자 센터로서 본연의 터프함을 방송에선 매끄럽게 갈무리하는 인물이다. 그런 “변도미의 이중성이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방송에서
글: 조현나 │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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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인터뷰] 포기란 없다! - <와일드 씽> 배우 엄태구
“내가 랩을 하면 웃겨서 관객들이 즐거워하지 않을까 싶었다. 게다가 지금까지 한번도 보여준 적 없는 캐릭터니까.” 엄태구의 예상은 정확했다. 트라이앵글의 막내인 상구가 랩을 대하는 태도만큼은 진심이다. 열정과 실력이 비례하진 않아도 미련하리만큼 랩을 놓지 못하는 상구를 보면 웃음이 터져나오면서도 마음 한구석이 짠해진다. 허스키한 목소리로 자신을 쏟아내는
글: 조현나 │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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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인터뷰] 미남의 열정은 식지 않지 - <와일드 씽> 배우 강동원
표절 논란 뉴스를 TV로 접하고 화들짝 놀란 그룹 ‘트라이앵글’의 리더 황현우(강동원)를 보자마자 <그녀를 믿지 마세요>(2004)의 ‘고추 총각’ 희철(강동원)이 떠올랐다. 프러포즈 반지가 하필이면 여성 승객 좌석 밑에 떨어져 곤란한 남자를 맛깔나게 표현하던 강동원은 20여년 전에도 코미디에 능했다. 이번에 그는 말로, 몸으로, 떨어지는 액
글: 이유채 │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