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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의 네오 클래식]
[김호영의 네오 클래식]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 Zendegi Edame Darad 감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 상영시간 95분 / 제작연도 1991년
895년 12월 뤼미에르 형제의 최초의 영화 상영은 커다란 스캔들과 함께 격렬한 논쟁을 낳는다. 그들의 발명을 인정하지 않는 문화계 인사들이 영화가 보여주는 현실의 움직임은 모두 가짜이자 조잡한 눈속임에 불과하다고
글: 김호영 │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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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이주의 스트리밍] '트윈 픽스' 시즌3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 '위플레이' 시즌2 '매그넘 P.I'
<트윈 픽스> 시즌3 왓챠플레이: 7월 3일
도서관 사서로 일하는 루스가 자신의 집에서 변사체로 발견된다. 조사 결과 동네 이웃인 빌 헤이스팅스 교장의 지문이 온 집 안을 뒤덮고 있었다. 경찰들이 찾아가 빌에게 자초지종을 묻지만 그는 당황해하며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 조사를 받던 중 빌은 자신의 아내에게 “실은 그녀의 집에 들렀었다”라는 알
글: 조현나 │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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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연극 '마우스피스', 드라마 '인간수업' 배우 김여진, "무대에서는 지금까지 쌓아온 그 이상을 표현해야 한다"
최근작 <인간수업>에서 결국 아이들을 돕지 못하는 경사 해경을 두고 배우 김여진은 “어른들의 한계를 분명하게 드러낸 인물”이라 설명한다. 칸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헤븐: 행복의 나라로>(가제)에서는 “한번도 본 적 없는 여성 경찰서장”을 연기하며 전형적인 남성 서사를 비트는 쾌감을 선사한다. 지금껏 외면해온 현실, 한번도 경험해본
글: 조현나 │
사진: 백종헌 │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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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캐리비안의 해적'이 마고 로비 주연의 여성 버전으로 만들어진다 外
미국프로풋볼(NFL) 선수 콜린 캐퍼닉의 이야기가 넷플릭스에서 시리즈로 제작된다
콜린 캐퍼닉은 2016년 시합 전 국민의례에서 한쪽 무릎을 꿇는 방식으로 미국 내 인종차별에 항의하며 유명해졌고 2017년 NFL에서 방출돼 현재까지 복귀하지 못한 상태다. <셀마>의 에바 두버네이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테넷&g
글: 씨네21 취재팀 │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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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의 뉴스타래]
[김성훈의 뉴스타래] 이번 영진위 3차 추경은 아직 갈 길이 멀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조정소위원회에서 교육위, 문체위, 산자위 등 9개 상임위 소관 12개 부처의 3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이뤄졌다. 심사 하루 만에 16개 상임위가 예비 심사를 마친 가운데 정부안보다 약 3조원이 증액된 것으로 집계됐다. 문체위는 798억9800만원으로 증액됐다.(-KBS 7월 2일자 ‘국회 예결위 예산소위 3차 추경안 이틀째 심사…
글: 김성훈 │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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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진선규, 성유빈 주연의 '카운트'(가제)가 6월 24일 크랭크업했다 外
필름케이, CJ엔터테인먼트
진선규, 성유빈 주연의 <카운트>(가제)가 6월 24일 크랭크업했다. 영화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체육 선생 시헌(진선규)과 주먹 하나는 타고난 반항아 윤우(성유빈)를 중심으로 한 휴먼코미디 로, 오나라·고창석·장동주·고규필·김민호 등이 출연한다. <해결사>의 권혁재 감독 연출.
넷플릭스, 필름 몬스
글: 씨네21 취재팀 │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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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7월부터 독립예술영화관 22곳에서 다양한 관객맞이 행사를 진행한다 外
<실> <긴 밤>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 거야> <신의 딸은 춤을 춘다> <서스피션> 등 다섯편이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지난 7월 1일 네이버TV <미쟝센단편영화제 MSFF> 채널을 통해 수상작이 발표됐다. <우리의 낮과 밤> <술래> <Ok
글: 씨네21 취재팀 │
2020-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