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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수직계열화로 인한 독과점 문제 심화 우려
3월 14일 개봉하는 <치즈인더트랩>은 롯데시네마나 메가박스에서는 볼 수 없다. <킬러의 보디가드> <플립> <50가지 그림자: 해방> <월요일이 사라졌다> 등 최근 외화가 하나의 극장 체인에서만 상영되는 경우는 많았지만 한국영화가 이같은 배급을 결정한 것은 이례적이다. 웹툰, 드라마에 이어 영화로까지
글: 임수연 │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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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윤제균·민규동 감독, 한국영화감독조합 신임 대표로 선출 外
-윤제균·민규동 감독이 한국영화감독조합 신임 대표로 선출됐다.
한국영화감독조합은 지난 2월 22일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집행부를 꾸렸다. 강형철·모지은·김희정·박현진 감독이 부대표로 선임됐다.
-이미연 감독이 신임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월 26일 이미연 감독을 포함해 정병각 전주영상위원회 운영위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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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강형철 감독 <스윙키즈>, 2월 20일 크랭크업 外
안나푸르나필름
<과속스캔들> <써니>를 연출한 강형철 감독의 네 번째 장편영화 <스윙키즈>(배급 NEW)가 지난 2월 20일 경기도 안성에서 크랭크업했다. 1951년 거제 포로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우연히 탭댄스에 빠져든 북한군 로기수(도경수)와 오합지졸 댄스단 ‘스윙키즈’의 이야기. 제작사 안나푸르나필름의 창립작으로 하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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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배우 오달수 성추행 사과문 발표 이후, 영화계의 대응은
배우 오달수가 2월 28일 자신에게 제기된 성추행 의혹에 대해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사과문을 발표했다. 2월 15일 한 포털 기사에 익명의 댓글로 문제가 제기된 지 13일 만이다. ’한때 부산의 한 소극장에서 활동하던 연극배우가 자신을 성추행했고 지금은 유명 영화배우가 되었다’는 요지의 익명 댓글은 21일 공식 기사화되었다. 이후 성추행 배우로 지목된 오달
글: 송경원 │
사진: 최성열 │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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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다큐페스티발2018, 십시일반 프로젝트 '이름 나왔다, 내 이름!' 진행 外
-인디다큐페스티발2018이 3월 9일까지 십시일반 프로젝트 ‘이름 나왔다, 내 이름!’을 진행한다.
트레일러 후원단으로, 영화제 홈페이지(www.sidof.org)와 SNS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인디다큐페스티발2018은 3월 22일부터 29일까지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 열린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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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성훈 감독 <창궐>, 2월 13일 크랭크업 外
리양필름, 영화사 이창
김성훈 감독의 <창궐>(배급 NEW)이 5개월 반의 촬영을 마치고 2월 13일 크랭크업했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창궐>은 ‘야귀’의 출몰을 소재로 한 액션 블록버스터다. 현빈, 장동건, 조우진, 정만식, 서지혜 등이 열연을 펼쳤다. 후반작업을 거쳐 올해 개봉예정이다.
쇼박스, 호두앤유픽쳐스
한준희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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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계 성희롱·성추행 문제 대책 마련 나서
성폭력 피해를 고발하는 미투(Me Too) 운동이 연극영화계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2월 14일 김수희 극단 미인 대표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극 <오구>의 연출가에게 성추행을 당한 경험을 폭로한 것이 시작이었다. 김수희 대표는 실명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10년 전 김수희 대표와 <오구>를 함께한 연출가는 이윤택 전 연희
글: 임수연 │
2018-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