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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인터뷰] “진실, 지식, 앎의 의미를 탐구한다”,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웨스 볼 감독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로 돌아온 웨스 볼 감독을 만났다. 디스토피아 SF영화 <메이즈 러너>로 화려하게 데뷔한 지도 어느덧 10년이 지났다. 그동안 웨스 볼 감독은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과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로 <메이즈 러너> 삼부작을 완성, 세 작품으로 전세계에서 10억달러의 박
글: 안소연 │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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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커버] 시리즈에서의 전통과 혁신 -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미리 보기
진화한 유인원의 세상, 퇴화한 인간은 그 그림자에서 살아가는 시대. 어린 유인원 노아(오언 티그)에게 그의 작은 마을 바깥 세계에 대한 질문은 금기다. 그러던 어느 날 노아 앞에 수수께끼의 인간 소녀 노바(프레이아 앨런)가 나타난다. 한때 인간이 세상을 지배했다는 것을 전혀 몰랐던 노아는 자신이 알고 있던 모든 것을 뒤흔드는 여행길에 오른다. 한편 유인원의
글: 안소연 │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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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커버] 전설의 리부트, 그 이후 - <혹성탈출> 시리즈의 새로운 속편,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유인원이 인간을 지배하는 세계를 통해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혹성탈출> 시리즈가 새로운 속편으로 돌아온다. ‘리부트 삼부작’으로 불리는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2011),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2014), 그리고 <혹성탈출: 종의 전쟁>(2017)이 위대한 지도자 시저의 일생을 따라
글: 씨네21 취재팀 │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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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인터뷰] 준비, 시작!, <돌림총> 배우 김상흔
‘전주’라는 말을 꺼내자마자 신인배우 김상흔의 손은 간절히 기도하는 손이 되었다. 그에게 전주는 “작품으로 정말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다. 데뷔작 단편 <돌림총>(2021)이 처음 출품된 곳이 전주영화제였으나 쓴맛을 본 탓이었다. “한국단편경쟁 결과가 오후 4시인가 그랬다. 전주 가서 이거 먹자, 저거 하자, 하면서 3시50분까지 ‘<돌림
글: 이유채 │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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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인터뷰] 추억이 반짝반짝, <럭키볼> 배우 박문아
박문아 배우는 5년간의 고등학교 교사 생활을 거치고 배우로 돌아온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친구를 따라간 연기학원에서 연기를 시작한 이후 예술고등학교, 대학 연극영화과 경로를 밟으면서 차근차근 단편영화와 독립영화에 얼굴을 비췄다. 장건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회오리 바람>에서 언니 얼굴에 침을 뱉으며 과격한 몸싸움을 펼치던
글: 이우빈 │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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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인터뷰] 봄이 오는 신호처럼, <지옥만세> 배우 방효린
인터뷰 시작과 함께 전주영화제에 대한 기억을 묻자 이제 막 여행 짐을 싸기 시작한 소녀처럼 방효린은 설레는 표정으로 웃었다. 대학 시절 그는 전주영화제 시즌이면 학과 동기들과 버스를 대절해 전주로 향했다. 도장 깨기 하듯 영화관 이곳저곳을 유영하면서 친구들과 언젠가 함께 만든 작품을 전주영화제에 올리겠다고 얘기하곤 했다. “전주영화제는 연극영화과 학생들에
글: 이자연 │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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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인터뷰] 카메라 안팎에서 배우로 살기, <사막의 왕> 배우 이홍내
<경이로운 소문> <메이드 인 루프탑> <구경이> <뜨거운 피> 등으로 주목받은 배우 이홍내의 데뷔작은 2012년 제13회 전주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선정작 <지옥화>다. 하지만 이홍내는 데뷔작으로 전주영화제를 찾지 못했다. “<지옥화>를 찍은 후 입대했다. 이등병 때 이상우 감독님이 직접 전
글: 정재현 │
2024-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