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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③] 경기 시나리오 기획·개발 지원작 '퍼스트 레이디' 멘토 감독 김영탁, 멘티 작가 안영수
쉽지 않은 선택이다. 올해 한국영화감독조합(DGK)과 손잡고 진행된 2020 경기 시나리오 기획·개발 지원사업의 대상작으로 선정된 안영수 작가의 <퍼스트 레이디>는 대중의 선택에 쉬이 길들여지지 않으려는 작가의 뚝심이 빛나는 작품이다. 영상화가 가능한 순수 창작 장편 시나리오 혹은 시나리오화가 가능한 트리트먼트를 대상으로 공모를 열어 선정작을
글: 김소미 │
사진: 최성열 │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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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②] 경기도 다양성영화 제작·투자 지원작 '빅슬립' 김태훈 감독, 김영성·최준우 배우
레이먼드 챈들러의 하드보일드 소설과 제목이 같은 영화의 타이틀만 보면 탐정이 등장해 사건을 추적하는 이야기로 오해하기 십상이다. 경기도 다양성영화 제작·투자 지원작으로 선정된 장편영화 <빅슬립>(감독 김태훈)은 탐정이 주인공도 아니고, 하드보일드 장르도 아니다. 외골수로 살아가는 30대 후반 공장노동자 기영(김영성)과 17살 가출 청소년 길호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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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①] 경기도 다양성영화 제작·투자 지원작 '오마주' 신수원 감독, 이정은 배우
검은 우비를 뒤집어쓴 인터폰 너머의 가사도우미(<기생충>)도, 방파제를 배회하는 이름 모를 부랑자(<미성년>)도 감쪽같이 사라졌다. 배우 이정은이 <오마주>에서 선보일 캐릭터는 노련한 영화감독으로, 지금껏 그의 전매특허였던 작품의 다크호스 격이 아닌 원톱 주연이다. 거듭되는 투자 실패와 함께 갱년기까지 맞이한 영화감독 지완
글: 김소미 │
사진: 최성열 │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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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경기도 다양성영화 제작·투자 및 경기 시나리오 기획·개발 지원작으로 선정된 총 9인의 감독·배우·작가와의 만남①~④
<오마주> 신수원 감독, 이정은 배우
<빅슬립> 김태훈 감독, 김영성·최준우 배우
<불도저에 탄 소녀> 박이웅 감독, 김혜윤 배우
<퍼스트 레이디> 김영탁 멘토 감독, 안영수 멘티 작가
기획부터 극장 개봉까지 영화산업이 바람 잘 날 없었던 올해에도 창작자들은 한켠에서 여전히 영화를 쓰고, 만든다. 경기콘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최성열 │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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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2021년 베를린국제영화제, 코로나19 확산으로 3월로 연기 · 온라인 개최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로 꼽히는 베를린국제영화제가 코로나19로 인해 일정, 방식을 변경한다. 12월16일(현지 시간), <버라이어티>는 "제71회 베를린국제영화제가 3월로 연기되며,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전했다. 1951년부터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베를린국제영화제는 1976년부터 매년 2월 개최됐으며, 코로나19 확산 초기였던 지난 20
글: 김진우 │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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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박지윤·장도연·재재·비비·최예나, 티빙의 첫 오리지널 콘텐츠 <여고추리반>으로 뭉친다
국내 OTT 시장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티빙이 첫 오리지널 콘텐츠 <여고추리반>을 론칭했다. <여고추리반>은 출연진들이 추리반 동아리원이 되어 학교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의 진상을 밝히는 사건 해결 어드벤처 버라이어티다.
<여고추리반>에는 아나운서 박지윤, 예능인 장도연, 유튜브채널 <문명특급>으로
글: 김진우 │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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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20 한국영화계 결산] <킹덤> 시즌2, <이태원 클라쓰> <보건교사 안은영>... 영화인들의 드라마 진출
가까운 미래에 ‘영화’ 감독이라는 호칭 구분이 무의미해지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2020년은 기존 영화계 인력의 드라마 진출이 예년보다 가속화 된 해였다. 김성훈 감독에 이어 박인제 감독이 연출한 <킹덤> 시즌2, 이경미 감독의 <보건교사 안은영>이 넷플릭스에서 화제를 모았다. 황동혁 감독의 <오징어 게임>, 한준희 감독
글: 임수연 │
2020-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