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시가이드]
[성균관대학교] 뉴미디어 시대를 이끄는 힘
학과소개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는 21세기 첨단 영상 분야를 이끌어갈 영상 전문인을 양성하는 데에 목표를 두고 1998년 신설됐다. 1990년대 초, 당시 국내 영화산업 성장의 주축이 된 삼성영상산업단의 권유로 신설된 이래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는 영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젊은 인재들을 길러냈다.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는 2002년 정보통신부의 우수 I
글: 조현나 │
2021-01-06
-
[입시가이드]
[서울사이버대학교] 준비된 언택트 교육의 자부심
학과소개
온오프라인 융합 교육은 코로나19 사태 이전부터 서울사이버대학교가 펼쳐온 교육법이다. 한국 최초 사이버대학교인 서울사이버대학교의 문화예술대학 산하 문화예술경영학과는 모든 강의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미래의 문화예술 기획자, 극장 운영자, 문화예술 행정가를 양성하는 학과인 만큼 국립중앙극장 극장장 출신인 신선희 석좌교수를 비롯해 예술의전당
글: 배동미 │
2021-01-06
-
[입시가이드]
[동국대학교 전산원] 재학생 영화가 칸국제영화제에 간 비결이 여기
학과소개
1대1 맞춤형 영화 제작 수업을 통해 영화를 제작하고, 개인의 포트폴리오를 차곡차곡 쌓아 현장과 학계로 진출한다. 동국대학교 전산원 영화학전공은 영화 제작 현장에서 연출과 배우로 뛸 예비 영화인을 위해 실기 중심의 워크숍 위주 강의와 탄탄한 이론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2007년 학과 개설 이후 좋은 성과가 많았다. 2018년 재학생 김철휘 감
글: 배동미 │
2021-01-06
-
[입시가이드]
[단국대학교] 공연예술과 영상예술을 종합한 완성도로
학과소개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는 1988년 천안캠퍼스에 연극전공이 신설된 것을 시작으로 1999년 서울캠퍼스 이전 과정을 거쳐 2007년도 2학기부터 죽전캠퍼스에서 연극전공, 영화전공, 뮤지컬전공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공연 및 영상예술의 심화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공연예술과 영상예술이 종합된 전공으로 거듭나는 것이 공연영화학부의 목표다.
단국대학
글: 조현나 │
2021-01-06
-
[입시가이드]
[경희대학교] 뉴미디어엔터테이너들을 위한 창작의 산실
학과소개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는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한 연극영화 예술인 양성을 최우선 목표로 둔다. 이를 위해 이론과 실기는 물론 철학과 정신, 기예가 하나 되는 교육을 제공한다.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는 연극트랙과 영화트랙으로 나뉘어 전문 인력을 양성하며 총정원 38명으로 소수 정예의 맞춤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영화트랙 졸업생들은 영화감독과 제작자
글: 조현나 │
2021-01-06
-
[입시가이드]
[건국대학교] 프리프로덕션부터 포스트프로덕션까지 제작 전 과정을 총망라
학과소개
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영상영화학과는 영화, 애니메이션, 영상 디자인, 프로젝션 맵핑 등 영상을 기반으로 한 다매체 교육을 통해 시대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디어와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급속히 변화하는 환경에 주도적으로 대응하고, 영상 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인재를 키워내는 것이 학과의 궁극적인 목표다. 20
글: 조현나 │
2021-01-06
-
[스페셜1]
할리우드에서 러브콜 받는 한국 창작자, <기생충> 이후 크게 늘었다
신한류는 콘텐츠의 인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으로부터 촉발된 또 다른 중요한 흐름이 있다. 고경범 CJ ENM 영화사업본부 해외사업부장은 “<기생충> 이전에는 주로 컨셉과 스토리를 담은 한국 IP(지적재산권)에 관심이 있었다면, <기생충>의 오스카 수상 이후에는 한국 창작자에 대한 니즈가 생겨났다”고
글: 임수연 │
2021-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