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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씨네21>·인스타페이, 콘텐츠 협력 제휴 체결
영화전문 매체 <씨네21>(대표 한정택)과 모바일 결제 플랫폼 인스타페이(대표 배재광)는 5일 <씨네21> 본사 회의실에서 업무 협약식을 갖고 양사의 콘텐츠 상호 교류와 판매 유통 분야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씨네21>의 영화 기사와 인스타페이의 큐레이션북 콘텐츠를 각자의 매체와 플랫폼에 상호 제공하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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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경쾌하고 낙관적인 한국형 우주 SF, <승리호> 시사 첫 반응
조성희 감독의 신작 <승리호>가 2월 5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공개됐다. 우주를 배경으로 영화 전체를 꾸리는 한국 SF영화는 <승리호>가 처음이다. 이 영화를 극장이 아니라 거실 TV와 모니터, 혹은 스마트폰으로 보게 될 모든 관객이 사실상 손해를 입게 되는 영화라는 뜻이다. 애초 <승리호>는 대형 스크린 앞에 수많은
글: 씨네21 취재팀 │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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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승리호> 송중기 "최초의 OOO를 연기한다는 것, 본능적으로 끌린다"
송중기가 마지막으로 대중과 소통한 영화는 <군함도>(2017), 드라마는 <아스달 연대기>(2019)였다. 그동안 꾸준히 영화 촬영은 하고 있었지만 2020년에 송중기와 관객 사이엔 공백 아닌 공백이 있었다. 기다림에 대한 보답처럼 2021년 연초부터 송중기는 두편의 작품, 2월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승리호>와 2월
글: 이주현 │
202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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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용화 감독의 우주영화 <더 문>, 제작 공정 전체를 4K로 작업한다.
김용화 감독의 신작 <더 문>(출연 설경구, 도경수)이 ‘네이티브 4K 렌더링 방식’으로 작업한다. 네이티브 4K 렌더링은 촬영도, VFX도 4K 해상도로 작업하고, 둘을 결합한 색보정(DI)도 4K 해상도로 처리하는 방식이다. 쉽게 설명하면 촬영부터 VFX, 색보정까지 제작 전체 공정을 4K로 통일해 관객에게 높은 해상도의 화질을 제공한다는
글: 김성훈 │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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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설 연휴, 집에서 무슨 영화 볼까? 강동원·박정민·이제훈·조성희 등 영화인 29명의 홈시네마 추천작
연휴는 짧고 볼 수 있는 작품은 많다. <씨네21>은 독자 여러분의 선택을 돕기 위해 평소 영화, 드라마를 많이 보며, 관람에 있어 각자의 뚜렷한 기준과 취향을 지닌 영화인들에게 최근에 인상적으로 본 추천작 세편을 받았다. 극장용 영화든 OTT 시리즈든 DVD나 블루레이든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집에서 볼 수 있는 작품이 선정 기준이다. 영화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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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집에서 영화를 즐길 때 필요한 홈시어터 장비, 무엇이 있을까?
“초보자인데 프로젝터는 어디 브랜드가 좋나요?” 홈시어터 커뮤니티에 심심찮게 올라오는 문의다. 극장처럼 큰 화면과 풍성한 소리를 즐기고 싶은데 누구에게 물어봐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 ‘홈(시어터를)알(지)못(하는 사람)’을 위해 프로젝터, 스크린, 사운드바 등 홈시어터 시스템을 소개한다.
프로젝터
빛이 있어야 상이 맺힌다. 암전일수록 색
글: 김성훈 │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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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홈시어터 열풍 리포트- 집으로 극장을 끌어들이다
집이 곧 복합문화공간이 되는, 아니 되어야만 견딜 수 있는 나날이 반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홈루덴스족(유희하는 인간을 뜻하는 호모루덴스(Homo Ludens)의 첫 단어를 홈(Home)으로 바꾼 신조어로 집에서 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표현.-편집자)은 과감하게 혹은 절박하게 소비생활을 이어가는
글: 남선우 │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