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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기대작 <인랑> 캐릭터 영상 공개, 배우들이 직접 말하는 자신의 캐릭터는?
올여름 <신과 함께-인과 연>, <공작> 등과 함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인랑>의 캐릭터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는 김지운 감독, 임중경(강동원), 이윤희(한효주), 장진태(정우성), 한상우(김무열), 김철진(최민호)의 모습, 코멘트가 담겼다. 김지운 감독과 배우들은 각각의 캐릭터에 대한 설명과 이를 위해 했던 노력
글: 김진우 │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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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여고괴담>부터 <속닥속닥>까지, 한국 학원 공포물 계보
<속닥속닥>은 올해 여름 극장가를 찾은 유일한 한국 공포 영화다. 그리고 오랜만에 극장가를 찾은 학원 공포물이기도 하다. <여고괴담>(1998)부터 <속닥속닥>까지, 학원 공포물은 한국 공포 영화의 역사에서 가장 뚜렷한 존재감을 자랑해왔다. 지난 20년간 관객들을 찾았던 한국 학원 공포물들을 정리해봤다.
1990년대
학
글: 유은진 │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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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CL 할리우드 진출작 <마일 22> 8월 말 국내 개봉 확정
유명 걸그룹 2NE1의 멤버이자, 미국으로 진출해 활발히 가수 활동을 하고 있는 CL(이채린). 그녀의 할리우드 영화 진출작 <마일 22>가 8월 말 국내 개봉한다. CL은 CIA의 암살조직 ‘오버워치’에 소속된 킬러, 퀸 역할을 맡았으며, 예고편 속에서도 모습을 비췄다. 하지만 주연이 아닌 조연으로, 영화 속에서 그녀의 비중은 크지 않을 것으
글: 김진우 │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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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최근 극장가 속 눈여겨봐야 할 충무로 신예 여성 배우 4
최근 극장가를 장악한 국내 영화들의 공통점. 바로 ‘뉴페이스’의 등장이다. 1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혜성처럼 등장한 괴물 신인부터, 상업 영화에 앞서 독립 영화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연기력을 쌓아왔던 신인까지. 올해 여름 극장가에서 눈여겨봐야 할 충무로 신예 여성 배우 네 명을 소개한다.
김다미
<마녀> 자윤 역
BIO 1995년생.
글: 유은진 │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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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강원도와 강원영상위원회, 2019년 평창남북평화영화제 개최 外
-이송희일 감독이 지난 7월 3일 인디포럼 게시판에 성폭력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문을 올리고, 가입한 모든 독립영화 단체들에서 탈퇴하기로 했다.
지난 6월 7일 인디포럼 개막식과 공식 뒤풀이가 끝난 뒤 가진 술자리에서 그는 상영작의 남성감독과 프로듀서에게 성추행을 저지른 바 있다.
-강원도와 강원영상위원회가 2019년 평창남북평화영화제를 열기로 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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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황정민·김혜수, 윤제균 감독 신작 <귀환> 출연 外
JK필름
황정민과 김혜수가 윤제균 감독의 신작 <귀환>에 출연한다. <귀환>은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정거장 ‘살터-03’을 배경으로, 불의의 사고로 홀로 그곳에 남겨진 우주인(황정민)과 그를 귀환시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중 한명이 후임 지휘관 역을 맡은 김혜수)을 그린 SF영화다. <국제시장>(2014) 이후 윤제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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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워너 <인랑>, 롯데 <신과 함께-인과 연>, CJ <공작>, 올여름 승자는 누구?
올여름 한국영화 대작 3파전이 곧 막을 올린다. 7월 25일 <인랑>, 8월 1일 <신과 함께-인과 연>, 8월 8일 <공작>이 차례로 개봉해 격전을 예고 중이다. 김지운 감독이 <밀정> 이후 2년 만에 발표한 신작 <인랑>은 오시이 마모루가 각본을 쓴 동명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인간병기 ‘인랑’의
글: 김소미 │
2018-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