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현장은 울고 극장가는 웃는다
8월 1일 서울 낮 최고기온은 39.6도로 111년 기상관측 사상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7월 말과 8월 초는 극장가의 전통적인 성수기지만, 올해는 극장으로 피신한 시민들의 규모가 커져 체감상 훨씬 혼잡하다는 반응이 나온다. <신과 함께-인과 연>(8월 1일)은 개봉일에 전국 124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영화 오프닝 신기록을 세웠고, 같은
글: 김소미 │
2018-08-03
-
[국내뉴스]
촬영 중 한효주가 총기를 찾은 이유? <인랑> 비하인드 13
김지운 감독의 신작 <인랑>이 개봉했다. 한국에선 쉽게 볼 수 없던 SF 액션 영화라는 점, 할리우드 영화에서나 등장할 법한 특기대의 강화복 디자인이 관객들의 호기심을 부르는 데 이어 강동원, 한효주, 정우성 등 굵직굵직한 배우들의 이름이 신뢰를 더하는 작품이다. 여름 극장가 첫 타자로 베일을 벗은 <인랑>. 알고 봐도 재밌고, 모르
글: 유은진 │
2018-08-02
-
[국내뉴스]
<인랑>에 출연한 한효주의 영화 속 다양한 캐릭터를 살펴보자
7월25일, 장르의 마술사 김지운 감독의 신작 <인랑>이 베일을 벗었다. <인랑>은 동명 일본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작품으로 강동원, 한효주, 정우성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했다. 한효주는 주인공 임중경(강동원)과 함께 자폭을 시도한 빨간 망토 소녀의 언니, 이윤희 역을 맡았다. 한효주는 이윤희를 연기하는 것에 대해 “너무 어려웠다.
글: 김진우 │
2018-07-31
-
[국내뉴스]
<마녀>의 배우 김다미, 제22회 판타지아국제영화제 슈발누아르 최고여배우상 수상 外
-<마녀>의 배우 김다미가 제22회 판타지아국제영화제에서 슈발누아르 최고여배우상을 수상했다.
영화제는 “기존에 없던 파워풀한 여성 히어로 캐릭터를 성공적으로 만들어냈다”고 평했다.
-넷플릭스가 <설국열차>를 시리즈로 제작한다.
제니퍼 코널리, 데이비드 딕스, 미키 섬너 등이 출연하고, 원작 영화를 연출한 봉준호 감독과 제작을 맡았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7-27
-
[국내뉴스]
윤성현 감독 <사냥의 시간>(가제), 7월 15일 크랭크업 外
(주)싸이더스
윤성현 감독의 <사냥의 시간>(가제)이 6개월간의 프로덕션을 마치고 7월 15일 크랭크업했다. 경제 위기가 닥친 근미래의 빈민 도시에서 이상향을 찾아 떠나기 위해 범죄를 준비하는 네 친구와 그들의 뒤를 쫓는 정체불명의 남자가 벌이는 추격전을 그린다. 이제훈, 최우식, 안재홍, 박정민, 박해수가 출연한다.
씨앗필름
변성현 감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7-27
-
[국내뉴스]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죽음을 기리며
그는 멋과 낭만을 아는 사람이었다. 고등학생 시절, 서정주 시인의 수필 <석남꽃>을 읽고 깊은 감동을 받아 수필의 한 대목에서 노랫말을 딴 뒤 <소연가>라는 노래를 직접 작곡했다(방송에 출연해 자신이 작곡한 이 노래를 한번 부른 적 있다). 1년 개봉작을 몽땅 챙겨볼 만큼 지독한 영화광으로도 유명했다. 진보신당 대표 시절이었던 200
글: 김성훈 │
2018-07-27
-
[국내뉴스]
넷플릭스 드라마로 재탄생하는 <설국열차>, 봉준호X박찬욱 감독 제작 참여
넷플릭스가 또 하나의 대작을 준비 중이다. 봉준호 감독의 2013년 할리우드 진출작 <설국열차>가 넷플릭스 드라마로 재탄생한다. 영화 <설국열차>는 국내 누적관객 수 약 930만 명을 기록했으며 미국 크리틱스초이스 시상식 등 여러 영화제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봉준호 감독의 실력을 다시금 입증한 작품이다. 기상이변으로 모든 것이 얼어붙은
글: 김진우 │
2018-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