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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일상에 충실한 창조자, 배우 가가연
가가연이 1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씨네21>과의 만남 또한 1년 만이다. 가가연은 이번 방한 중 부산국제영화제의 동네방네비프에서 열린 <상견니>의 야외 상영에 함께해 <상견니>의 팬덤을 만났고, 2024 아시아콘텐츠어워즈 & 글로벌OTT어워즈의 본심 심사에 참여해 아시아 각지에서 만들어지는 문화 콘텐츠를 확인했다.
글: 정재현 │
사진: 백종헌 │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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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대만 톱 탤런트를 소개합니다 - 배우 가가연, 임백굉, 가진동, 송운화, 이목
‘톱 탤런트’는 대만콘텐츠진흥원(TAICCA)과 타이베이영화제가 대만에서 전방위로 활약 중인 배우 9인을 국제 무대에 소개하는 연례 프로젝트다. 재능 있는 대만 배우들이 대만을 넘어 전세계 영화인들에게 주목받을 수 있도록 국가 차원에서 프로필 사진과 영어 홍보 영상 등을 지원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톱 탤런트 배우들이 부산국제영화제의 아시아콘텐츠&am
글: 정재현 │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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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끌림의 순간,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사카구치 겐타로
“안녕하세요, 사카구치 겐타로입니다.” 그의 능숙한 한국어 인사는 극 중 홍(이세영)에게 한국어를 배우던 준고를 떠올리게 한다. 2010년 모델로 데뷔한 후 배우로 영역을 넓힌 사카구치 겐타로는 일본에서 드라마, 영화를 바쁘게 오가며 활동 중이다. 많은 한국 관객들에게 로맨스 장르에서의 모습이 각인되어 있지만 <헬 독스>에서 사이코패스 야쿠자 역
글: 조현나 │
사진: 최성열 │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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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운명을 믿냐고 물었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이세영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2022)으로 사극계 베테랑을 넘어 한국 드라마의 중요한 얼굴 중 하나가 된 이세영은 이제 30대로 진입하며 성숙이 주는 지위를 온전히 누리고자 한다. 쿠팡플레이 드라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서 주인공 최홍은 일본인 연인(사카구치 겐타로)과 처절하게 이별한 뒤 재회의 모든 가능성으로부터 멀어지려는 버석한
글: 남지우 │
사진: 최성열 │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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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뒤에 남는 마음에 관하여,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배우 이세영, 사카구치 겐타로
변치 않는 사랑, 운명 같은 사랑은 과연 가능할까.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 일본으로 떠난 홍(이세영)은 우연히 준고(사카구치 겐타로)에게 도움을 받는다.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하지만, 외로움을 견디지 못한 홍은 준고에게 이별을 고하고 한국으로 돌아온다. 그렇게 두 사람은 5년 후, 편집자와 유명 작가로 한국에서 재회한다. 쿠팡플레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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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아이들의 성장통에는 돈이 연관돼 있을 수밖에 없다’, <수령인> 김지은 작가, 유범상 감독
오늘도 아빠에게 맞은 서연(강신)은 걷고 또 걷는다. 폭력을 부추기는 새엄마와 방관하는 형제(백선호)에게서 벗어날 방법은 복권에 당첨되는 것뿐. 동네 슈퍼에서 복권 한장을 구매한 서연은 곧장 1등 당첨을 확인함과 동시에 미성년자의 복권 구매는 불법이며 당첨 역시 무효라는 경고문을 읽는다. 지체할 시간이 없다. 살길을 찾아야 한다. <수령인>은 어
글: 남지우 │
사진: 백종헌 │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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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가상현실 속 미스터리와 현실 속 미스터리가 나란히, <아들이 죽었다> 이수진 작가, 나지현 감독
대권 잠룡의 아들이자 천만 영화를 찍은 배우 태환(장승조)은 모든 걸 다 가진 남자처럼 보인다. 하지만 태환은 언제나 라이벌 배우 재우(박성훈)를 향한 열등감에 시달린다.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밥 먹듯 진출하는 감독의 신작 ‘아들이 죽었다’에 재우 대신 캐스팅된 태환은 촬영 전 의문의 범죄에 휘말리고, 사건을 담당하는 차 검사(이설)로부터 법무부가 기밀로
글: 정재현 │
사진: 백종헌 │
2024-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