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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PaTI 프로덕션디자인 아카데미(PaPA)] 현장에 바로 투입될 프로를 키운다
파티와 미술감독조합이 프로덕션디자인 아카데미 파파를 만든 계기가 궁금하다.
황인준 미술감독조합원들 사이에 영화 제작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있는 인력이 부족하다는 공감대가 있었다. 그동안 현장에서 작업하기 바빠 교육에 나서지 못했던 미술감독들이 코로나19를 계기로 뜻을 모은 것이다. 그러던 중 올봄에 파티에 프로덕션디자인 특별과정을 만드는 것을 논의하
글: 남선우 │
사진: 오계옥 │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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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PaTI 프로덕션디자인 아카데미(PaPA)] 학과 및 전형 소개
PaTI 프로덕션디자인 아카데미는 1년 2학기제 영상 프로덕션디자인 전문 과정이다. 1기 신입생으로는 총 20명을 모집한다.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또는 그
에 준하는 배움을 마친 자,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 또는 졸업자도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의 나이 제한은 없다.
입학 전형은 두 단계로 이뤄진다. 1차는 자기소개서와 작품첩(포트폴리오) 제출이다.
글: 남선우 │
사진: 오계옥 │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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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PaTI 프로덕션디자인 아카데미(PaPA)] 한국영화·드라마 미술의 허브를 꿈꾼다
“영화의 무드를 만들어서 주제를 전달한다.” <살인의 추억> <올드보이> <국제시장> <암살> <아가씨> 등의 프로덕션디자인을 책임진 류성희 미술감독은 영화미술의 임무를 이렇게 정의했다. 색감과 질감, 공간과 배치 등 각종 시각 요소를 동원해 한편의 영화가 품은 분위기를 구현하는 것. 영화미술은 프레임
글: 남선우 │
사진: 오계옥 │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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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서사시적 천재성, <일리아스 또는 힘의 시>
고대 그리스의 서사시는 왜 현대에도 고전이라 불리는가? 무엇이 특별한가. 프랑스 철학자 시몬 베유가 제2차 세계대전의 암운이 깃들던 1938년에 쓰기 시작해 40년에 처음 발표한 <일리아스 또는 힘의 시>는 <일리아스>를 읽는 독법을 제시하고, 세계의 폭력에 대해 문학이 보여줄 수 있는 존엄을 논한 글이다. 이 글은 이번에 처음 번
글: 이다혜 │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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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LA] 절대 강자는? 없음
코로나19 팬데믹 연말 2회차를 맞이한 할리우드는 2021년을 마무리하며 내년 시상식을 준비하는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12월6일,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2022년 3월27일 개최 예정인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국제장편영화 부문의 출품작 리스트를 발표했고, <버라이어티>는 오언 글라이버먼과 피터 데브
글: 안현진 │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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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 life]
한눈에 보는 2021 레고 마블 연대기
2021년 한해 동안 마블과 레고가 함께 역사를 써온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다시 만나볼 기회다. <블랙 위도우>를 시작으로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과 <이터널스>, 12월 개봉예정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까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는 끊임없이 외연을 확장해왔다. MCU의 확장을 지켜보면서 그 감동
글: 김현수 │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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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STREAMING]
네명의 배우가 연출한 단편영화 '언프레임드' 外
<언프레임드>
감독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 | 왓챠
네명의 배우가 단편영화 연출에 도전했다. 지난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왓챠의 오리지널 숏필름 프로젝트 <언프레임드>의 감독은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 박정민 감독의 <반장선거>는 반장 선출이 펼쳐지는 초등학교 5학년 교실을 다룬 누아르
글: 남선우 │
2021-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