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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해리슨 포드, 역대 북미 최고의 흥행 배우 1위
해리슨 포드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놀라운 흥행 덕분에 역대 북미 최고의 흥행 수익을 올린 배우 1위에 올랐다. 그의 출연작 41편의 흥행 수익을 더하면 약 47억5천만달러에 육박한다. 그는 일찌감치 <스타워즈 에피소드8>에도 출연을 확정지은 터라 이 기록은 당분간 유지될 것이다. 한편 브래드 피트 제작•주연의 <월드워Z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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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고통은 순간이고 영화는 영원하다”
“영화를 연출하는 것은 늘 어렵지만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이하 <레버넌트>)는 특히나 힘든 작업이었다. 하지만 이 자리에 있는 모든 분들이 잘 알 것이다. 고통은 순간이고 영화는 영원하다는 것을.”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레버넌트>로 제73회 골든글로브 감독상을 수상했다. <스포트라이트>
글: 이주현 │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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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 각 부문 후보 발표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 각 부문 후보가 발표됐다. 최다 부문 노미네이트는 가 차지했다.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촬영상, 미술상, 의상상, 편집상, 시각효과상, 분장상, 음향믹싱상, 음향편집상 등 총 1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대중과 평단의 고른 지지를 이끌어 냈던 는 작품상, 감독상, 촬영상 등 총 1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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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스네이프 교수, 알란 릭맨 암으로 별세
‘스네이프 교수’가 죽음을 맞았다. 영국 BBC에 따르면 시리즈에 출연한 영국의 대표 배우 알란 릭맨이 14일(현지시각) 암투병 중 별세했다. 향년 69세.
알란 릭맨은 로열 세익스피어 컴퍼니 단원 출신이다. 고전물과 현대물을 오가며 활약하던 연기파 배우였던 그는 1988년 의 악당 한스 크루버 역으로 할리우드에 데뷔했다. 무엇보다 알란 릭맨을 기억하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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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조지 밀러 감독, “<매드 맥스> 속편 연출하지 않겠다”
조지 밀러의 <매드 맥스>는 이제 없다. 미국 연예 매체인 <페이지 식스>의 보도에 따르면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이하 <분노의 도로>)로 30년 만에 시리즈를 완벽히 부활시켰던 조지 밀러 감독이 “<매드 맥스> 속편 연출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지 밀러 감독의 이 발언은 <매드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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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디카프리오, 이번엔 오스카 받을까?
이번엔 받을 수 있을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생애 첫 오스카 트로피 말이다. 1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비버리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디카프리오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감독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에비에티어>, <더 울프 오브 윌스트리트&g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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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마이클 베이, <트랜스포머5> 감독직 수락 外
-마이클 베이 감독이 2017년 개봉을 목표로 하는 <트랜스포머5>의 감독직을 수락했다
=그는 이번 시리즈를 마지막으로 더이상 <트랜스포머> 연출은 하지 않겠다고 못 박았다. 옵티머스 프라임이 사이버트론의 창조주인 쿠인테슨을 만나기 위해 우주로 간다는 내용으로 알려졌다.
-구스 반 산트 감독이 LGBT(게이•레즈비언•양성애자•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