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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영 어덜트(YA) 호러’ 속 새 얼굴들 - <기리고> 배우 전소영, 강미나, 현우석, 이효제
- 작품을 보는 내내 여러분의 안부가 걱정됐다. <기리고>를 준비하고 촬영하는 동안 악몽을 꾸진 않았나.
강미나 한번도 없었다. 확 몰입했다가도 잘 빠져나오는 편이어서 그랬나.
현우석 나도 없다. 촬영 끝나고 돌아오면 기절하듯 잤다. 눈 떠보면 아침이었다.
이효제 나는 매일 밤 혈당스파이크를 직격탄으로 맞아서 꿈꿀 새가 없었다. (좌중
글: 이유채 │
사진: 최성열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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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피칠갑의 우정으로 두려움을 날려! - <기리고>의 젊은 배우 전소영, 강미나, 현우석, 이효제를 만나다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의 중심에는 소원을 들어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가 있다. 같은 반 친구들인 고등학생 세아(전소영), 나리(강미나), 건우(백선호), 하준(현우석), 형욱(이효제)은 믿기 힘든 능력을 지닌 이 앱에 호기심을 느낀다. 얼핏 귀엽고 엉뚱한 10대 청춘물을 떠올리게 하나 이 시리즈의 장르는 ‘영 어덜트(YA) 호러’다.
글: 이유채 │
사진: 최성열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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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별에서 온 감동 한 그릇 - 농심 신라면 40주년 기념 특별상영작 <라면이 떨어지면> 김태엽 감독
<씨네21> 독자들에게 낯선 이름일 수 있으나 김태엽 감독은 드라마 <화양연화> <멘탈코치 제갈길> <선재 업고 튀어> 등을 공동 연출한 베테랑이다. 수편의 단편영화를 찍은 경력의 그는 지난해 모교인 한국예술종합학교 30주년 기념 옴니버스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에 참여하면서 오
글: 남선우 │
사진: 최성열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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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맛과 멋의 컬래버 - 농심 신라면 40주년 기념 특별상영작 <라면이 뿔기 전에> 오세연 감독
출시 40주년을 맞은 농심 신라면이 단편영화 제작 지원에 나섰다. 올해 전주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일 그 결과물 중 한편인 <라면이 뿔기 전에>는 40년이라는 세월에 주목했다. 청년이 노인이 되는 긴 시간, 어떤 설렘은 변하지 않는다. 언제 들이켜도 얼큰한 국물처럼, 언제 떠올려도 가슴 한편이 아릿해지는 얼굴이 누구에게나 있기 마련이니까.
장편다큐
글: 남선우 │
사진: 최성열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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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그립고도 낯선 -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특별전 소개
지난 1월 타계한 고 안성기 배우의 지난 발자취를 회고하는 특별전과 1960년대부터 시작된 홍콩, 뉴욕의 사회정치적 변화, 예술적 시도를 반영한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가 올해 전주영화제에 마련됐다. 국내에서, 큰 스크린으로는 좀처럼 만날 기회가 없었던 세 특별전의 상영작이 궁금한 관객들을 위해 <씨네21>이 이번 전주영화제의 특별전 가이드를 정리했
글: 조현나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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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재미있고 의미있는 -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추천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Late Fame)
켄트 존스 / 미국 / 2025년 / 96분 / 개막작
어느 날 에드(윌럼 더포)에게 마이어스(에드문드 도노반)가 찾아온다. 그는 오래전 에드가 집필한 시에 감명받았다며 자신이 속한 ‘열정주의자 모임’을 소개한다. 부유하고 젊은 예술가로 구성된 이 모임은 에드를 열렬히 환영한다. 펜을 내려놓고 3
글: 조현나 │
글: 이유채 │
글: 남선우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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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전주를 즐기는 최고의 방법 -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특별전 소개
봄날의 전주국제영화제(이하 전주영화제)가 돌아온다. 4월29일부터 5월8일까지 열릴 축제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씨네21>은 올해도 전주영화제 미리 보기 지면을 마련했다. 54개국 237편의 초청작 중 문석, 문성경, 김효정 프로그래머가 추천한 작품과 <씨네21> 기자들이 주목한 작품을 더해 총 9편의 영화를 먼저 소개한다. 개·
글: 씨네21 취재팀 │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