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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영화들을 기억해둘 것, 평단의 찬사를 받았던 독립영화 감독들의 차기작
한석규, 설경구, 거기에 천우희까지. 3월20일 개봉하는 <우상>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영화다. 뺑소니 사건을 시작으로 전개되는 영화에서 세 배우는 각각 가해자의 아버지(한석규), 피해자의 아버지(설경구), 피해자의 아내(천우희)를 맡아 얽히고설킨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배우들의 연기 외에도 <우상>에는 또 하나의 기대 포인
글: 김진우 │
20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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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영화제 조직 운영 파행에 대한 입장문을 이사회와 집행위가 발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집행위원장 연임 문제를 놓고 이혜경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회와 김선아 전 집행위원장 및 집행위원, 사무국이 갈등을 겪고 있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이사회는 입장문을 통해 “지난 2월 28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2018년 12월 30일부로 임기가 만료된 김선아 전 집행위원장의 연임을 부결”했음을 알렸다. 사유는 “직권남용, 사무국의 비민주적
글: 김현수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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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 작품에 출연했던 일본인 배우들, 누가 있을까?
첫 영화부터 칸영화제 레드 카펫을 밟으며 화제가 된 일본 배우가 있다. 3월14일 국내 개봉하는 <아사코>의 주역 카라타 에리카다. 이미 일본에서는 여러 드라마, 광고 등으로 라이징 스타가 된 그녀는 2018년, 영화 데뷔작인 <아사코>가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기분 좋은 시작을 장식했다.
놀라운 점은 카라타 에리카의
글: 김진우 │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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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를 활용해 코믹함을 더한 국내 광고들
* 이 글은 간접광고의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지난 2월22일, 구글이 자사의 인공지능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제작한 광고를 공개했다.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행오버>, <스크림> 등 여러 유명 영화들을 활용한 광고다. 실제 영화 장면들을 삽입, 지시를 내리는 목소리와 이를 시행하는 인공지능의 목소리를 덧입혔
글: 김진우 │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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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청춘스타부터 성대모사 단골 배우까지, 10년 단위로 돌아본 이정재
<신과함께> 시리즈에서 염라대왕을 연기하며 인간들의 죄를 심판했던 이정재. 그가 이번에는 신의 존재에 의구심을 지닌 인물로 변신했다. 2월20일 개봉한 <사바하>에서 그는 신흥 종교 단체의 비리를 캐는 종교문제연구소의 박목사를 연기했다. 여러 장르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맡아온 그는 <사바하>로 한층 넓어진 캐릭터 스펙트럼을
글: 김진우 │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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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창동 감독, 제13회 아시안필름어워드 공로상 수상 外
-이창동 감독이 제13회 아시안필름어워드 공로상을 수상한다.
이창동 감독은 “이번 공로상 수상으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시안필름어워드 시상식은 3월 17일 홍콩에서 열린다.
-한국영화 반독과점 공동대책위원회 준비모임은 박양우 CJ ENM 사외이사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 물망에 오른 것을 규탄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냈다.
성명
글: 씨네21 취재팀 │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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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신혜선, 배종옥, 허준호 주연 영화 <결백>(감독 박상현), 2월 28일 크랭크업 外
이디오플랜
신혜선, 배종옥, 허준호 주연의 영화 <결백>(감독 박상현)이 지난 2월 28일 3개월 동안의 촬영을 마치고 크랭크업했다. 영화는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치매 환자 화자(배종옥)와 엄마의 결백을 직접 입증하기 위해 사건을 파헤치는 판사 출신 변호사 딸 정인(신혜선)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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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이용주 감
글: 씨네21 취재팀 │
2019-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