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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스코프]
청와대로 가보자고!
이곳은 ‘체수처 설립 준비단 설치를 위한 자문위원회 출범식’이 열리는 소강당. ‘공수처’는 들어봤지만 ‘체수처’는 처음이라고? 가상인 듯 현실 같고, 현실인 듯 가상 같은 모큐멘터리 코미디의 대가 윤성호 감독이 웨이브 오리지널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로 돌아왔다. 체수처는 각본을 쓴 윤성호 감독이 고안해낸 가상의 기구로, 풀네임은 무려
글: 배동미 │
사진: 백종헌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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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30살에 수녀원 원장이 된 한 여인의 비밀, '베네데타'
30살에 수녀원 원장이 된 한 여인의 비밀이 밝혀진다. 베네데타(비르지니 에피라)는 23살에 “그리스도와 심장을 교환하고 신과 결혼하는 환영에 빠졌다”고 주장한다. 이로 인해 성인으로 추앙받으며 30살의 젊은 나이에 수녀원 원장 자리에 오른다. 하지만 룸메이트인 바르톨로메아(다프네 파타키아)와 사랑을 나눈 것이 밝혀지면서 자신이 성취한 모든 것을 잃고
글: 조현나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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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ING]
넷플릭스 시리즈 '연애대전'의 김옥빈, 유태오 外
김옥빈, 유태오
넷플릭스 시리즈 <연애대전>(제작 빈지웍스)에 김옥빈과 유태오가 캐스팅되었다. <연애대전>은 남자에게 병적으로 지기 싫어하는 여자와 여자를 병적으로 의심하는 남자가 사랑을 겪으며 치유되는 로맨틱 코미디다. 김옥빈은 엔터테인먼트 전문 신입 변호사인 여미란을, 유태오는 연애를 질색하는 남강호를 연기한다. <동감&g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최성열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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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경묵 감독의 첫 개인전
<줄탁동시>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의 김경묵 감독이 11월5일부터 15일까지 대안공간 탈영역우정국에서 첫 개인전 <QUARANTINE: 독방의 시간>을 연다. 2015년 평화주의 등의 신념에 따른 병역거부 이후 처음으로 대중과 만나는 행사다. 김경묵 감독은 끊임없이 다뤄왔던 정체성이라는 주제를 이번에는 VR, AR 등과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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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롯데 크리에이티브 공모전, 3개 부문 7편의 당선작 발표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롯데 크리에이티브 공모전 시상식이 11월2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역대 최다 규모인 1755편이 출품된 가운데 총 3개 부문 7편의 작품이 당선됐다. 영화 시나리오 부문 우수상은 총 3편으로 <국민배우>(이제철), <실종>(이경호), <오늘> (오늘)이 수상했다. 드라마 부문 대상은 &l
글: 씨네21 취재팀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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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청룡영화상 후보작을 극장에서 만난다
제42회 청룡영화상 후보작을 관람할 수 있는 ‘후보작 상영제’가 열린다. 11월8일부터 16일까지 CGV여의도 2관에서 열리는 이번 상영제에는 올해 가장 많은 10개 부문 후보에 오른 <모가디슈>와 9개 부문에 오른 <자산어보>, 8개 부문에 오른 <승리호> 등 모두 17편의 영화를 만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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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47회 서울독립영화제 기자회견
지난 11월3일, 독립예술영화전용관 아트나인에서 제47회 서울독립영화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동현 집행위원장, 정지혜 프로그래머, 한준희 감독, 배우 권해효 등이 참석했다. 김동현 집행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손을 맞잡고 함께 가자는 의미를 담았다”며 올해의 슬로건 ‘백투백’(Back To Back)을 소개했다. “올해 출품작은 155
글: 조현나 │
사진: 최성열 │
2021-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