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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화방송, <대장금> 까메오 출연 추진
문화방송이 강금실 법무장관과 대표적 시민운동가인 박원순 변호사를 인기 드라마 <대장금>에 카메오로 출연시키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문화방송 고위 관계자는 25일 “강 장관과 박 변호사에게 대장금 출연섭외를 하고 있다”며 “강 장관은 의녀대장, 박 변호사는 궁중 별감 직책을 맡길지 다각도로 고려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이 출연하게 되면 <
글: 전종휘 │
200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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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가도 20:80 법칙, 롯데시네마 분석
상위 20%가 전체의 80%를 차지한다는 이른바 20:80법칙이 지난해 영화에서도 드러났다. 복합상영관 극장망 롯데시네마가 25일 발표한 2003년 관객 분석 자료에 따르면 전체 상영작 216편의 23%에 해당하는 50편이 전체 관객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롯데시네마를 찾은 관객은 모두 1천310만명이며 흥행 성적 상위 50편이
200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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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독립 애니 두 편, 해외 영화제 초청
한국 독립 애니메이션 두 편이 두 곳의 해외 영화제에 잇따라 초청받았다.독립영화 배급사 인디스토리에 따르면 29일 벨기에에서 폐막하는 애니마2004 브뤼셀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 <붉은 나무>(한남식)와 <타임 오딧세이>(조세헌,조성윤)가 국제경쟁부문에 초청돼 상영중이다.이들 단편 애니메이션은 4월1-6일 독일에서 열리는 슈투트가르트 애니
200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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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화 르네상스는 영화관광 활성화 기회
<쉬리>, <친구>에 이어 <실미도>, <태극기 휘날리며> 등 흥행작이 속출하면서 도래한 한국영화의 르네상스를 영화관광을 활성화하는 호기로 삼아야 한다는 견해가 제기됐다. 삼성경제연구소는 25일 `영화관광의 부상과 성공조건'이라는 보고서에서 최근 영화 및 TV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지방자치단체와 여행사 등을 중
200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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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공정위원장 "스크린쿼터 완화여부 연내 결정"
강철규 공정거래위원장은 25일 "스크린 쿼터의 완화 등 개선 여부와 방안을 연내에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 위원장은 이날 매일경제TV에 출연, 올해는 시장의 실패와 함께 정부의 실패 를 바로 잡기 위한 규제 개혁에 업무의 비중을 둘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 위원장은 "국산 영화의 점유율이 50%를 넘어 경쟁 당국 입장에서 보면 조금 경쟁적이 되도록 완화
200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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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래원, 염정아의 ‘물오른 연기’
엇갈린 채로 맺어진 4명의 남녀가 진정한 사랑을 깨닫고 원래의 커플로 재결합한다. 25일 처음 나가는 문화방송 수목드라마 〈사랑한다 말해줘〉는 제목에서 풍기듯 색다른 줄거리를 가지고 있지 못하다. 각자 자신의 애인을 두고서도 서로 남의 애인을 탐한다는 설정은 요즘 유행하는 드라마 전개공식을 닮았다.
지난 23일 시사회를 통해 살짝 속살을 드러낸 이 드
글: 김도형 │
200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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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장서희, <귀신이 산다>로 스크린 데뷔
톱스타 장서희가 '귀신'으로 스크린에 진출한다. 장서희는 김상진 감독의 <귀신이 산다> 여주인공에 캐스팅, 차승원과 호흡을 맞춘다. <광복절 특사>에 이은 김상진 감독의 새 작품 <귀신이 산다>는 차승원이 우여곡절 끝에 장만한 새집에 귀신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 장서희는 이 작품에서 차승원이
글: 고일권 │
2004-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