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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델리] 발리우드영화가 돌아왔다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객석이 전면 개방되고 다시 박스오피스가 열린 가운데 발리우드에선 그간 개봉을 미뤄둔 기대작들이 하나둘씩 등판일을 저울질하고 있다. 최근 악샤이 쿠마르의 <벨바텀>으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는 소식을 전했다. 210명을 인질로 잡은 비행기 납치극이 일어나자 비밀 요원인 코드 네임 ‘벨바텀’이 해결사로 나선다는 내용의
글: 정인채 │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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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스코프]
'싸나희 순정'의 배우 전석호, 박명훈, 김재화
시인이 팬티 바람으로 논밭을 달린 사연은_ 전석호 배우
“그럴 때 있잖나. ‘내가 요즘 좀 고장이 났나? 요즘 기분이 왜 이렇지? 몸이 왜 안 좋지?’라고 스스로에게 물을 때.” 전석호는 서울에서의 삶이 괴로워 시골 마가리까지 흘러들어온 유씨를 ‘고장 난 사람’이라고 요약했다. 그는 본래 시를 쓰는 사람이다. 시인을 연기하니 뿔테 안경이라도 쓸 줄 알았다
글: 배동미 │
사진: 백종헌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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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스코프]
순정이 다 뭐여
2020년 여름이 1973년 이후 최장 장마를 기록한 해라는 걸 기억하는가. 50일 넘게 장맛비가 쏟아지는 지역도 있었는데, 영화인들에게 여간 골칫거리가 아닐 수 없었다. 슬럼프에 빠진 시인과 동화작가를 꿈꾸는 시골 농부의 동거를 그린 <싸나희 순정> 현장도 장마로 인해 여러 번 연기됐다. 주인공 시인 유씨를 연기하는 전석호 배우가 “장마가 계속
글: 배동미 │
글: 백종헌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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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 OFFICE]
[BOX OFFICE] '이터널스', 부동의 1위
감독 클로이 자오 출연 안젤리나 졸리, 마동석, 리처드 매든, 쿠마일 난지아니, 살마 아예크, 제마 챈, 로런 리들로프,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 배리 키오건
지난 주말에 이어 <이터널스>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혔다. <이터널스>는 11월12~14일 사흘간 50만126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246만명을 돌파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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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ING]
우민호 감독의 차기작 '하얼빈'의 현빈 外
현빈
배우 현빈이 우민호 감독의 차기작 <하얼빈>에서 독립운동가로 변신한다. <하얼빈>은 1900년대 초 중국 하얼빈을 배경으로 한 독립투사들의 이야기다. 장르는 첩보 액션. 과거 독립투사들이 한국은 물론 러시아와 중국을 무대로 독립운동을 한 것처럼, <하얼빈>의 배경 역시 한·중·러가 될 예정이다. <기생충>
글: 씨네21 취재팀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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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디즈니+, 아이맥스 확장 화면비 도입
디즈니+가 OTT 최초로 아이맥스 인핸스드 기능을 도입해 아이맥스 디지털카메라로 전체 촬영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비롯해 <블랙팬서> <캡틴 마블> <블랙 위도우> 등 마블 영화 13편을 아이맥스 확장 화면비로 제공한다. 이는 월트디즈니컴퍼니, 아이맥스, 엑스페리의 자회
글: 씨네21 취재팀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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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개관 20주년
2001년 문을 연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가 11월17일 개관 20주년을 맞았다. 개관 이후 지금까지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작품은 모두 187편. <택시운전사> <부산행> 등의 천만 영화를 비롯해 넷플릭스 <낙원의 밤> <승리호>, 드라마 <D.P.> 등의 OTT 작품들이 최근 스튜디오를 거쳐갔다. 11월1
글: 씨네21 취재팀 │
2021-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