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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 "공룡과의 공존을 모색해야 하는 국면'
<쥬라기 월드> 시리즈는 현재 진행형의 블록버스터영화 중 가장 급진적인 화두를 던지는 연작일 것이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극 말미 인간이 더이상 자연의 지배자가 아닐 수 있다고 서늘하게 되짚는다. 한때 지구를 지배했던 공룡들이 멸종했던 것처럼 인간도 그럴 수 있다고, 인간이 영원히 지구의 최상위 포식자일 수는 없다고 말이다.
글: 임수연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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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미리 보기
전편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쥬라기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이안 말콤 박사(제프 골드블룸)의 대사로 끝이 난다. 화산 폭발로 이슬라 누블라 섬이 파괴됐고, 섬 밖으로 옮겨진 공룡들이 지구 도처에 자리 잡았음을 감안하면 이안의 이 말은 실상 경고에 다름없다. 주인공이 섬을 탈출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던 전작의 해결책은 더이상 유
글: 조현나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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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미리 보기와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과 배우 크리스 프랫, 브라이스 댈러스 하워드 인터뷰
29년간 세계관을 확장해온 <쥬라기 공원> 시리즈가 마침내 종지부를 찍는다. <쥬라기 공원> 시리즈의 마지막 영화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이 6월1일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한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총괄 제작하고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이 연출한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전 지구로 영역을 넓힌 공룡과
글: 씨네21 취재팀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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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ARCHIVE] '깐느박'의 기원
2004년 <올드보이>로 칸국제영화제를 찾은 박찬욱 감독(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 2022년 칸국제영화제도 기대해봅니다.
사진: 손홍주 │
글: 최성열 │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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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아무튼, 피아노> <아무튼, 노래> <마음이 하는 일>
코난북스, 제철소, 위고 세 출판사가 함께 펴내는 ‘아무튼 시리즈’의 신간 두권은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슬아 작가의 <아무튼, 노래>와 김겨울 작가의 <아무튼, 피아노>가 그것. <씨네21>의 칼럼 ‘디스토피아로부터’의 필진이기도 한 김겨울 작가의 <아무튼, 피아노>는 (고전)음악을 해석하는 철학과 그
글: 이다혜 │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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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LIST] 남궁선 영화감독 '십개월의 미래' 연출
‘LIST’는 매주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에게 취향과 영감의 원천 5가지를 물어 소개하는 지면입니다. 이름하여 그들이 요즘 빠져 있는 것들의 목록.
《Whack World》와 하이쿠처럼 짧은 노래들
요즘 티에라 왝의 곡들을 많이 듣는다. 그중에서도 전곡이 1분짜리 트랙으로 이루어진 《Whack World》(2018) 음반을 통째로 듣는 게 좋다. 우울과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오계옥 │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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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아이유, 강동원, 송강호의 유사가족 이야기 ‘브로커’…칸 “따뜻” vs “얄팍”
[한겨레]
[오승훈의 이 칸 저 칸] 고레에다 히로카즈 ‘브로커’
고레에다가 연출하고 송강호·강동원·아이유 출연
베이비박스에 버려진 아기 둘러싸고 모인 유사가족
기존 가족 이야기에서 생명에 대한 질문까지 나아가
외신 평가는 호평과 혹평으로 엇갈려…수상 여부 관심
엔딩 크레디트가 올라가고 기립박수가 터져 나왔다.
26일 저녁(이하 현지시각), 프랑
글: 한겨레제휴기사 │
2022-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