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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걱정 말아요, 청춘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의 주요 등장인물
세완
경영학과 3학년이자 국제기숙사의 조교로 기숙사 내 유일한 한국인이다. 생활고로 고깃집, 인형탈 아르바이트 등 가리지 않고 돈이 되는 건 모두 하고 있으며, 기숙사 조교도 돈 때문에 시작했다. <뉴 논스톱> 시리즈의 경림을 현대적 버전으로 변주한 듯한 캐릭터. 배우 박세완이
글: 배동미 │
사진: 최성열 │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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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송강호, 강동원, 배두나, 아이유 주연 '브로커(가제)' 크랭크업
송강호, 강동원, 배두나, 이지은(아이유)이 출연하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브로커(가제)>가 6월 22일 크랭크업했다. <의형제>로 호흡을 맞춘 송강호와 강동원의 재회, <공기인형> 이후 10여년 만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두나의 협업 그리고 이지은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브로커(가제)>는
글: 임수연 │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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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버마 스프링 21' 미얀마 민주주의의 날 영화 크레딧을 공개하는 그날을 꿈꾸며
참담함의 연속이다. 군부 쿠데타와 헌정 질서 파괴에 저항하는 미얀마 민주화 운동이 벌써 다섯달째 접어들었다.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한 군부는 어린아이들을 향해 총부리를 겨누고, 많은 민간인을 반체제 인사로 규정해 체포하는 등 비무장 시민들을 향해 잔혹한 살상과 폭력을 저지르고 있다. 지난 5개월 동안 850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죽임을 당했고, 5900명 이상
글: 김성훈 │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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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한눈에 보는 여고괴담 20년의 역사
<여고괴담>
개봉 1998년 5월 30일 감독 박기형 출연 이미연, 박용수, 김규리, 최강희, 윤지혜, 이용녀
<여고괴담> 20년 역사의 뿌리가 된 작품. 허은영 선생(이미연)이 모교로 부임한 이후 발생하는 일련의 죽음에서 9년 전 학교에서 죽은 허은영의 친구 진주의 흔적이 발견된다. 학교를 떠도는 여고생 귀신의 괴담에 교사의 폭
글: 이주현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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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블랙 위도우’를 보기 전에 알아두면 좋을 것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원년 멤버의 솔로 무비를 10년 가까이 기다렸다. 하지만 그 사이 세상은 좋은 쪽으로 진보했고, 어쩌면 <블랙 위도우>는 시대의 흐름을 녹여내기 위해 시간이 필요했던 프로젝트였는지도 모르겠다. 코로나19로 인해 개봉이 몇 차례 연기됐던 <블랙 위도우>가 드디어 7월 7일 오후 5시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사전에
글: 임수연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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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 이미영 감독…김서형 배우와의 운명적 만남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를 연출한 이미영 감독은 제작자로 오래 경력을 쌓은 인물이다. <여고괴담> 시리즈를 만든 고 이춘연 대표의 영화사 씨네2000에 오래 몸담으면서 <여고괴담> 1편과 4편에 참여했고 <거북이 달린다>까지 제작한 뒤 독립해 영화사 거미를 차렸다. 이후 임순례 감독의 <남쪽으로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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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 슬픈 공포의 역사는 계속된다
20년이 넘게 시리즈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여고괴담>. 5편이 개봉하고 12년 만에 나온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가 6월 17일 개봉했다. 6편은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은희(김서형)가 교감 선생님이 되어 모교로 돌아와, 학교에서 겉도는 학생 하영(김현수)을 만나 소녀의 아픔을 보듬고 자신의 과거와도 대면하는 이야기다.
글: 이주현 │
2021-06-23